전도는 이렇게 하는 것이다
자그마치 나라를 위한 효자라도 하나 낳아서 길러야 될 것 아니에요? ‘그 동네의 아무 집 아들딸이, 아무 집 그 남편이 부모에게 효자다!’ 할 수 있는, ‘통일교회 문 선생 앞에, 참부모라 하는 그 앞에 아들딸로 살고 있는 저 집이 그 참부모 앞에 효자다. 부모 중에 제일 좋은 참부모를 모시는 그 부부는 우리 동네의 모범 된 부부다!’ 하는 이름을 남기고 사는 거예요, 안 남기고 사는 거예요? 「남기고 삽니다.」
그래, 자기들 가정에 들어와서 ‘축복가정이 왜 이렇게 좋으냐?’ 하고 물어 보는 가정들이 많아요, 적어요? 전도라는 것은 그렇게 해야 돼요. 동네에 있는 모든 아줌마들이 집에 찾아와서 ‘당신의 부부와 같은 전통을 남긴 것이 통일교회 뜻이 그래서 그렇습니까, 자기가 본래 태어날 때 그렇게 태어났습니까?’ 할 때 ‘아닙니다. 결혼할 때 우리 마음대로 한 것이 아니고 참부모님의 혜택권 내에서 축복받았기 때문에 그분의 가르침을 통해서 이렇게 삽니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분의 가르침이 무엇이냐고 물어 보겠어요, 안 물어 보겠어요? 「물어 봅니다.」 움직이지 않고 말하지 않고 전도할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다는 거예요.
친척들 앞에 환영받고 사는 여편네들이 됐어요, 못 됐어요? 「됐습니다.」 됐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들어 봐, 크게. 쌍것들! 이게 뭐야? 주먹을 쥐고 이렇게 들어 봐요. 못 되었거들랑 이제부터 계산을 해서, 지금까지 계산이 틀렸다고 생각하고 다음에 돌아가면 ‘여기 수련기간에 왔다 간 여편네는 어쩌면 그렇게 달라졌느냐?’ 해서 남편이 놀라자빠지고, 아들딸이 눈을 동그랗게 뜨고, 시어머니 시아버지가 ‘우리 집 앞에 아침에 희망적 태양이 떠오르게 되었다!’ 하게 해야 돼요. 「아멘!」 여러분 시어머니가 ‘아멘’ 하는 대신 미리 ‘아멘’ 했어요. 알겠어요? 「예.」
가정 하나 잘 기르기 위한 길이에요. 탕감복귀노정에서 하나님 앞에 팻말을 꽂고 선전할 수 있는 이런 가정이 한번 되어 보겠다고 결심하고 나서야 될 것 아니에요? 동네방네의 지나가는 부부가 집 앞을 지나갈 때마다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은 부부인데 어쩌면 저럴 수 있느냐? 우리 아버지도, 우리 할아버지도, 몇 대 조상도, 지금까지 우리 동네에서 산 나이 많은 사람으로부터 산다는 기준을 다 비교해도 당할 수 없다.’ 해서 젊은 청년 남녀들에게도 화제의 대상이 되어야 될 것이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이 역사에 남겨야 할 생활적 태도였느니라!「아멘!」그렇게 못 살았지요?
<교훈>
제대로 된 전도는 말씀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내 삶이 주변에 빛이 되고 모범이 되는 것이라 하셨네요.
위하는 삶, 빛이 되는 삶을 살아서 아버님이 참부모이심을 증거하는 축복가정이 되어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