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식기의 진짜 주인은 하나님이다
오늘 7월 초하루, 칠일절 이것은 천하를 중심삼고 대승리 통일을 축하하는 날입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환원식을 하는 것입니다. 환원하는데 바다를 환원하고, 육지를 환원하고, 천지를 환원하고, 4차 아담권 시대를 환원하는 것입니다. 4차 아담권 시대를 환원하기 위한 승리적 조건이 뭐냐?
어제 그 환원식을 했습니다. 그게 뭐냐 하면 남자 여자의 생식기가 전부 땅에 떨어져서 지옥의 밑창에 가 있던 것을 부활시켜 가지고 환원해 온다는 식을 한 거예요. 그래서 4차 아담시대와 연결되어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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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기관이 뭐라고 했어요?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이요, 양심의 왕궁입니다. 근본이에요. 하나님이 이것 때문에 천지창조를 한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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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하기 때문에 남자나 여자나 자기들이 갖고 있는 생식기 자체가 절대적이요, 유일·불변·영원한 것입니다. 그것의 주인은 자기가 아닙니다. 여자의 것이 여자의 것이 아니고, 남자의 것은 남자의 것이 아니에요. 남자 여자의 것의 주인이 자기들이 아니고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325권 162-164쪽)
원문
오늘 7월 초하루, 칠일절 이것은 천하를 중심삼고 대승리 통일을 축하하는 날입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환원식을 하는 것입니다. 환원하는데 바다를 환원하고, 육지를 환원하고, 천지를 환원하고, 4차 아담권 시대를 환원하는 것입니다. 4차 아담권 시대를 환원하기 위한 승리적 조건이 뭐냐?
여기에 참 꿈같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어제 그 환원식을 했습니다. 그게 뭐냐 하면 남자 여자의 생식기가 전부 땅에 떨어져서 지옥의 밑창에 가 있던 것을 부활시켜 가지고 환원해 온다는 식을 한 거예요. 그래서 4차 아담시대와 연결되어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그 사람은 어제 뭐라고 그래요? 「예, 아주 기뻐하며 갔습니다.」
사랑은 자기를 위하는 데서는 생겨나지 않아
여기, 국가 메시아들 손 들어 봐요! 대부분이 국가 메시아로구나. 이것은 알아둬요. 그 사진들 가져 와요. 그리고 얘기 좀 해줘요. 얘기를 좀 해주라구. 세밀하게 해줘요. 이거 알고 넘어가야 돼요.
앞으로 여러분이 사랑도 마음대로 못 해요. 자기 중심삼고 생각하는 마음 가지고는 사랑을 못 하는 것입니다. 근본적으로 달라져야 됩니다. 사랑은 자기를 위하는 데서는 생겨나지 않습니다. 상대를 위하는 데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위하는 데서부터 천하가 달라지는 거예요. 개인주의가 있을 수 없습니다. 천주주의입니다. 전체주의가 아니에요. 천주주의라는 것입니다. 천주주의는 수직이 연결되는 거예요. 개인적 수직, 가정적 수직, 작은 데서부터 큰 데까지 연결되면 천주주의가 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에게 제일 귀한 것이 뭐냐? 뭐예요? 「생식기입니다.」 (사진을 보여 주시며) 이게 뭐예요?「안 보인데요. (참어머님)」 안 보여도 괜찮아요. 이런 것이 부활해서 사람을 통해 여기까지 찾아왔어요. 땅에 떨어져 가지고 돌과 같이, 돌만도 못하지요. 만물을 탄식시켰던 것을 부활시켜 가지고 만물 고개를 넘고 인간의 고개를 넘어 참부모에게까지 돌아옴으로 말미암아 잘못된 혈통의 전환식, 환원식이 가능했다는 것은 놀라운 일입니다. 알겠어요? 그 얘기를 좀 해요.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이요, 양심의 왕궁
이런 돌, 여근석이니 남근석이니 그런 것이 많다고 하지만 이것같이 세밀한 것이 없어요. 역사가 어떻게 되었다는 것을 얘기 좀 해봐요. 그 기관이 뭐라고 했어요?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이요, 양심의 왕궁입니다. 근본이에요. 하나님이 이것 때문에 천지창조를 한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알겠어요? 이런 역사가 꿈 같은 얘기예요. 얘기를 좀 해요.
「지난 2월 10일, 참부모님의 팔순 탄신 축하행사를 마치고 나서 2월 말 경에 협회로 편지 한 통이 날아왔습니다. 그 편지를 보낸 사람은 현재 동대문운동장 앞에서 치과를 운영하는 병원장입니다. 그 원장이 자기가 신비한 경험을 했는데, 이 신비한 경험의 마지막 종착점이 참부모님이라는 자기 신앙고백을 적어서 보낸 것입니다.」이 사람은 통일교인이 아니에요?「예, 이 사람은 통일교인은 아니고 어렸을 때부터 전체 집안이 기독교 집안이었고 이 사람도 대학 다닐 때까지는 기독교 신앙을 했었다가 지금은 기독교하고 멀어졌습니다.……」(황선조 회장의 ‘영석-남근석과 여근석’ 발견에 관한 보고)
그걸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한, 인류의 한, 만물의 한이 생겼습니다. 모두 탄식권 내에 있게 된 것이 이 기관을 잘못 사용했기 때문이에요. 그 기관의 모든 것은 거꾸로 땅에 박힌 거라구요. 사탄에게 눌려버렸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돌이지만 돌의 한, 자연세계의 한을 해방하려는 것입니다. 부모님께 와 가지고 인간세계에서 해방 받은 조건을 갖추고 하나님까지도 해방적인 자리에 설 수 있게 한 것입니다. 탄식의 조건을 만물에서부터 인간, 그 다음에 부모님으로부터 하나님까지 돌릴 수 있고 환원할 수 있는 하나의 중심 기구가 이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함부로 살 수 없습니다. 어제 내가 얘기했지만 하나님의 사랑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하기 때문에 남자나 여자나 자기들이 갖고 있는 생식기 자체가 절대적이요, 유일·불변·영원한 것입니다. 그것의 주인은 자기가 아닙니다. 여자의 것이 여자의 것이 아니고, 남자의 것은 남자의 것이 아니에요. 남자 여자의 것의 주인이 자기들이 아니고 하나님이라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