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염 대신 세 번 불어서 성별할 수 있다
지금까지는 성염으로 성별했지요? 오늘부터 성염 대신 세 번 불어서 성별하는 거예요. 가는 데는 어디든지 훅훅 불라구요. 성염으로도 하지만 자기 자체에 있어서 가정을 대표한 해방권이기 때문에…. 하나님도 창세기에 나오듯이 생명이 되게 기운을 불어넣었지요? 자주적인 입장에 있으니 훅훅 불어넣는 거예요. 더러운 것은 불어 치우잖아요? 어디에 앉게 되면 세 번만 불어서 성별하고 앉는 거예요. 「성염은 안 써도 됩니까?」 성염이 없을 때 말이지.
오늘부터 그렇게 해도 괜찮아요. 어디 가더라도 물건을 샀는데 성염이 없을 때는 그렇게 성별하는 거예요. 이것은 가정의 소유물이다 이거예요. 내가 탕감조건을 해원하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에, 내가 구약 전체를 하나님 앞에 총생축헌납제를 했기 때문에 사탄의 조건이 없으니 성염 없이 훅훅 부는 조건만 세워도 되는 거예요. (313권 113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