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천일국을 창건할 것인가? (말씀)

훈독왕 | 20170611072641

   어떻게 천일국을 창건할 것인가? 

 

그냥 앉아 가지고 천국이 될 것 같은가?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예수님이 충신이 못 됐어요.

하늘나라를 모시고 하나님 나라의 충신이 못 됐다구요. 다 못 됐다는 거예요.

그러니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이 될 수 있다는 말이 얼마나 고마운 거예요?

선생님이 돌아가면 그 세계가 오는 거예요. 올 성싶어요, 안 올 성 싶어요? 올 성싶어요, 안 올 성싶어요?

 

나라가 없더라도 우리 사막 지역에 몇백 명을 비행기에 태워 가지고, 사람도 안 오는 사하라 사막 같은 곳에 궁전 짓고, 왕궁 짓고 전부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나라가 되는 거예요. 사막지 몇천리 길인데 말이에요, 그 가운데에 누가 찾아와요?

이래 놓고는 몇 번씩, 세 번만 전쟁을 해서 점령하게 되면 유엔의 공인을 받은 나라가 되는 거예요.

입적해서 세계 국가로 만들어 가지 고대사를 전부 파송해 가지고 전부 다 거꾸로 밟아치울 터인데. 지금 통일교회에서는 게릴라 전쟁을 가르쳐 주고 있다는 거 알아요?

저 남방에서는 전부 다 게릴라 훈련을 하고 있어요. 그거 비디오를 한 번 갖다 보여 줄까요? 누구도 몰라요.

 

여자들이 팬티만 딱 끼고 무장하고, 총을 가졌어요.

총탄 얼마를 가지고 40일 동안 훈련하는 거예요.

뱀을 잡아먹고….

어떤 때는 자다가 깨 보니까 ―열대지방은 덥잖아요? ― ‘아이고 시원한데, 왜 이렇게 시원한고?’ 하고 기분이 좋아서 깨 보니까 큰 스크루 뱀이 감고 자는 거예요. 보호해 주는 거예요.

그런 일화가 다 있다는 거예요.

 

뱀도 잡아 먹고, 개구리도 잡아먹어요.

여자가, 해와가 그런 길을 닦아야 돼요.

사탄세계의 천사장의 코를 꿰 가지고 산에서 훈련시킬 수 있는 여왕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선집 308권 65-66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