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러운 것을 가장 사랑해야 훌륭한 아들딸이 태어난다
그러니까 좋은 씨는 거름을 덮어 주어 보는 거라구요. 냄새가 나겠지요? 그거 정말이에요·
그래서 생식기는 소변이나 대변을 보는 데로부터 가장 가까운 데 있다구요. 여자도 남자도 생식기는 정자와 난자가 나오는 그곳입니다. 왜 그러냐? 훌륭해질 수 있기 위해서는 더러운 것을 가장 사랑해야 합니다. 그렇게 사랑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태어나지 않는 것입니다. 그것을 상징적으로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대변을 보는 기관도 바로 옆에 있습니다. 이런 얘기를 선생님한테서 처음 듣지요· 「예.」 (306권 76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