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독회를 가장 좋아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그러면 훈독회를 누가 제일 좋아했겠느냐? 하나님이 제일 좋아했겠어요, 참부모가 제일 좋아했겠어요? 무수한 고생을 하면서도 말할 수 있는 상대가 없어 가지고 혼자 뒤넘이치는 하나님이 이 말을 세상 전체에게 말할 수 있게 될 때, 얼마나 기뻐하겠어요? 그래, 선생님은 40년, 50년 동안의 일생 동안의 일을 세계 앞에 가르쳐 주고 좋아한다고 말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수천만 년입니다. 수천만 년을 기다리던 그 하나님이 얼마나 좋아하겠느냐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선생님은 일생을 걸고 이 말씀을 세계에 선포하려고 했는데, 세계에 선포될 수 있는 그날을 바라보고 있으니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하나님이 좋아하고 선생님이 좋아하는 훈독회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훈독회 챔피언 중에 챔피언이요, 하나님이 훈독회 장자 왕 중에 장자 왕이요, 가정의 왕 중에 왕이요, 나라 왕 중에 왕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뜻을 따르는 선생님이 두 번째니 지상세계에서 훈독회 장자권·부모권·왕권, 모든 것을 하나님 대신 갖추는 거예요. 또, 가정의 모든 사람들은 선생님을 대신해 가지고 가정의 장자권·부모권·왕권을 계승할 수 있는 평면적으로 대등한, 공평한 지상천국이 형성되기를 바라고 있기 때문에 어느 누구나 좋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면 그 다음에는 선생님이 좋아하고, 그 다음에는 우리가 좋아하는 것입니다. (303권 122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