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내적인 형님이다
하나님이 내적인 형님입니다. 뭐라고 했어요? 「내적인 형님입니다.」
내적인 형님이 되기 전에 무엇이 되어야 돼요? 쌍둥이가 되는 것입니다. 복중의 물 세계의 쌍둥이예요. 쌍태예요. 쌍태가 애기로 태어나야 됩니다. 그래, 하나님이 뭐냐 하면 보이지 않는 내 쌍태라구요. 보이지 않는 유아시대의 형님이라는 것입니다. 별스러운 말을 다 듣지요? 이거 다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누구라구요? 「내적인 형님입니다.」 그래, 하나님도 자라왔다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게끔 유아시대, 형제시대, 장성한 결혼시대, 부모시대를 거쳐왔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부모시대에 와서 아담 해와를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담도 마찬가지입니다. 복중의 아기시대를 중심삼고 쭈욱 거쳐 와 가지고 아담이 아들딸을 중심삼고 메시아가 될 때, 하나님이 아담의 몸 가운데 아버지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형님의 자리를 거쳐서 아버지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 유아시대, 형제시대, 부부시대, 부모시대에 가서 아버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 전까지는 형님 동생이라는 것입니다. 별스러운 말을 다 듣지요? 그걸 알아 봐요. 그렇다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면 영계는 안 그렇지요? 아담 해와도 하나님에 대해서 아버지라고 하고 수천만 대의 후손인 여러분도 하나님을 대해서 아버지라고 하지요? '하나님 형님'이라고 기도해요, '하나님 아버지'라고 기도해요? 「하나님 아버지입니다.」 그러면 자기 아버지는 뭐가 되는 거예요? 영계에 가면 아버지가 뭐가 되는 거예요? 「형님입니다.」 형님이에요! 형님이 뭐예요? 나보다 먼저 난 것이 형님이에요. 나 보다 먼저 생긴 것이 형님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내적인 형님이 하나님이고, 외적인 형님이 자기 아버지라는 것입니다. 이론이 그 이상 세울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302권 169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