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은 16세까지는 살아있다

훈독왕 | 20240119184013

양심은 16세까지는 살아있다

 

양심은, 우리 본성의 양심은 타락했어도 본성입니다. 하나님의 본성으로부터 분화된 그것은 영원히 변하지 않습니다. 그 한계, 열여섯 살 권내까지의 양심이 살아 있는 것입니다. 그 양심을 개척해서 일으켜 가지고 물어 보아야 됩니다. 양심에게 답을 물을 수 있는 그런 일체권을 이루는 것, 그것이 수양의 최대 최극의 길입니다. (298권 181쪽)

 

열 여섯 살 이전에는 타락 전 본성의 기준을 백 퍼센트 활용할 수 있는 때입니다. 열 여서 살 이전에는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이전이니까 본성의 기준이 살아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청소년 시대에 하나님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을 앎으로써 자기하고 하나님과 불가피한 관계를 아는 것입니다. “그 관계가 왜 불가피하냐” 하는 것을 알 수 있도록 만들기 위해서 영생의 개념을 집어넣어야 됩니다. 언제나 이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290-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