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약시대는 훈독회를 통해 가정이 완성, 정착해야 할 시대

훈독왕 | 20240113150847

성약시대는 훈독회를 통해 가정이 완성, 정착해야 할 시대

 

문제는 뭐냐? 가정이 완전해야 된다구요. 성약시대가 찾아왔으니, 가정적 가나안 복귀 완성시대인 성약시대를 맞이했으니 훈독회를 통해 말씀을 따라 가지고 여러분 가정이 완성, 정착해야 할 시대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니 그 말씀을 들을 때 흘러가는 말씀으로 들어서는 안 돼요. 그 말씀은 선생님이 생사지권을 걸고, 죽느냐 사느냐 하는 경각에 달려 가지고 이 말씀을 남기고라도 가야 된다고 하면서 확실히 가르쳐 준 말들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영계가 심각한 자리에서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동조했던 그 영적 기준이 있어요. 말씀의 대상적인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수십년 전에 말씀하신 그 영적인 세계가 여러분을 중심삼고 협조할 수 있는 인연이 연결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을 동정하던 하나님이 선생님의 뒤를 따라와 가지고 안팎을 보호하고 동정하던 그 하나님이 이 말씀과 더불어 상대적인 실체를 요구하게 될 때는 내가 보조해 가지고 빠른 시일 내에 상대목적을 완성해 가지고 주체와 하나될 수 있는 길을 개척해 준다 이거예요.

그래, 세밀히 얘기했어요, 세밀히. 내가 죽으면 말씀이라도 남겨야지. 내가 없더라도 그것을 교본 삼아 가지고 맞추어 만들 수 있는 내용을 설명해 주어야 된다 이거예요. (292권 123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