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더 가까이 서 있는 이유

훈독왕 | 20231222042132

여자가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더 가까이 서 있는 이유

 

일생동안 내가 살게 될 때 누구를 위해 살았느냐? 나를 위해 살았다고 할 때는 안 됩니다. 자식을 위해서 살았다 할 때는 이 경계선을, 자식을 사랑하면서 살았다면 경계선을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들은 자식을 자기 몸보다 더 사랑하는 것입니다. 일생동안 자나깨나 어머니들은 자식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는 나쁜 마음을 가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잠자는 아기에게 가서 이불을 덮어 줘야 되고, 이불을 덮어 주고, 그 다음에는? 키스를 해 줘야 돼요. 보호해 주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식 때문에 산다는 것입니다. 또 그 다음에는 남편 때문에 산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일생동안 여자들이 사는 생활무대가 어디예요? 가정인데, 가정에서 사는 것이 남편을 위해 살고 자식을 위해 살면 자기를 위해 사는 비중보다도 남편과 자식을 위해 사는 생활 비중이 커지는 것입니다. 남편들은 술 먹고 자기 멋대로 사는 거예요. 자식을 생각하고 여편네를 생각하기 전에 누구를 위해서 사느냐? 자기를 위해서 사는 환경에 싸여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래의 천사장 자리라는 것입니다. 본래의 해와는 하늘 편에 있었기 때문에 안전지대에 있었는데 이걸 침범당했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우리 가정생활에서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보호받을 수 있는 자리에 누구보다도 가까이 선 사람들이 여자다, 어머니다, 색시다 이거예요. 기분 좋아요? 남편을 위해 살고, 자식을 위해 일생을 살아서 자기를 위한 것이 영점에 가까워 온다면 천국으로 간다는 것입니다, 자동적으로. 이게 이론적이라구요. (273권103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