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을 때리는 것은 하나님을 범하는 것이 된다
부모는 자식을 위해서 생명을 바쳐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을 숭배해야 돼요. 아들을 손질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아들을 친다는 것은 아버지 몸을 범하는 거예요. 더 나아가서는 사랑의 기원되는 하나님을 범한다는 것입니다. (271권 154쪽)
<원문>
그렇기 때문에 부모는 자식을 위해서 생명을 바쳐야 하는 논리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느 부모나 이 세상의 타락한 부모도 자기 자식을 위해서는 생명을 바쳐야 되는 것입니다. 사지에 아들이 임했다 하면 그 어머니 아버지는 자기들이 죽음의 길을 취하면서 아들딸을 살려 놓고 가야 할 그런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그것이 본연의 부모의 도리입니다.
오늘날 타락한 세계는 그 반대 현상이 얼마나 벌어져요. 미국 같은 데 보게 된다면 자기가 낳은 아들딸을 묻어 버리고 도망 다니고, 별의별 일이 벌어집니다. 그건 악마의 소행이고, 하나님의 천지의 대도를 파괴시키는 행동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을 숭배해야 돼요. 아들을 손질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들을 손질하면 대번에, 어머니가 아들을 친다는 것은 아버지 몸을 범하는 거예요. 더 나아가서는 사랑의 기원되는 하나님을 범한다는 것입니다. (271권 154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