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들딸을 1년에 한 명씩 낳는다
그렇기 때문에 3대서부터 확장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요것이 사위기대입니다. 사위기대 이 한 틀이 무수하게 동서로 뻗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는 한 쌍으로 자랐지만 아담 해와는 몇 쌍을 창조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그 아들딸은 하나님보다도, 자기 아버지인 아담보다도 더 훌륭한 창조주라는 거예요.
아들딸을 많이 가져라
아들딸을 몇 명 가질래요? 아담 가정에서 하나님이 '아기를 낳지 말라!' 그랬겠어요, '낳아라! 낳아라! 낳아라! 낳아라!' 그랬겠어요? 「낳아라, 낳아라 그랬을 것입니다.」 (웃음) 알긴 아누만. 몰라서 걱정입니다. 일년에 하나씩 낳아 40년 된다면 40명은 낳아야지요. 20쌍은 낳아야지. (웃음) 아니예요! 지금은 죄가 있어서 그렇지, 그때는 뭐 얼마든지 낳는 거예요. 죄가 있어서 전부 다 고생하고 병이 나서 이렇지만, 죄 없는 세계에서는 튼튼하게 되어 있다구요.
동물들이 일년에 한 쌍씩 낳는 것 모양으로 사시사철 사람도 한 쌍씩 낳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게 공식입니다. 왜 사람은 1년에 한 사람을 못 낳아요. 여자들, 알겠어요? 그래서 여자는 궁둥이가 커요, 궁둥이가. 창고예요. 아기 창고라구요. 여자들, 알겠어요? (264권 147쪽)
---중략---
그래서 여러분이 그렇게 낳으면, 1년도 열두 달이고 24절기인데, 24절기의 남자 여자의 성품을 한꺼번에 체험할 수 있어야 하나님의 대신자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 체휼할 수 있기 때문에 천상세계와 지상세계를 땅에서 보고, 땅에서 통할 수 있는 사람이 된다는 거예요. 배우지 않고 천년 사를 엮을 수 있고, 보지 않고 천리경을 통할 수 있는 이런 사람이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보고 싶지 않아요?( 264권 148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