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와가 아담을 책정한 것이 타락 (재림주가 해와를 책정하게 되어 있다)

훈독왕 | 20231207100257

해와가 아담을 책정한 것이 타락 (재림주가 해와를 책정하게 되어 있다)

 

그리고 80세에서부터 10대 소녀까지 여자들을 어머니를 모시고 난 후에 선생님이 수습해 주어야 됩니다. 불러다가 원리를 중심삼고 '재림주가 와서 해와를 책정하게 돼 있지 해와가 아담을 책정할 수 없다.' 하는 것을 가르쳐 준 것입니다. 해와가 아담을 책정한 것이 타락한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해와가 주인이 돼 가지고 거꾸로 아담을 지배했다 이겁니다. 신랑을 여자가 책정하는 것이 아니라, 신랑이 여자를 책정하는 것이라고 원리적으로 그 할머니들을 교육한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알았습니다. 잘못한 것을 알았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습관성이 문제입니다. 한 번만이 아닙니다. 몇 번을 돌아서는 거라구요. 옛날을 생각하면 힘이 나지만 선생님 말을 들으면 죽을 지경이 됩니다. 깜깜지옥이 벌어진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자기도 모르게 또 그런 행동을 하는 것입니다. 1차, 2차, 3차 해서 선생님이 피눈물 나는 훈계를 통해서 평정 기반을 닦아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264권 58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