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 죄악을 청산지어야 할 2세

훈독왕 | 20231206060819

역사적 죄악을 청산지어야 할 2세

 

그런데 지금까지 우리 타락한 인간은 뭐냐? 마음에 절대 몸이 복종 안 합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여러분 2세라는 존재들은, 축복가정 자녀들은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 혈통의 직계 인연을 거쳐서 태어났다는 그런 입장의 2세인데,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 「싸웁니다.」 그러면 그 동기가 왜 생겨났어요? 이게 문제라구요. 타락 때문입니다. 2세들 큰소리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무자비한 수련을 받아야 돼요. 몸을 전부 다 학대해 가지고 여러분 대에 이걸 청산 지어야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중요시하는 것입니다. 역사적 죄악의 판도를 청산 지어야 할 무대가 2세들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자신이 잘 알아요. 여러분 자신에게 물어 볼 필요도 없어요. 잘 알고 있다구요. 몸 마음이 지금도 싸우고 있어요, 안 싸우고 있어요? 「싸우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도 싸웠어요, 안 싸웠어요? 「싸웠습니다.」 여러분은 싸워요, 안 싸워요? 「싸웁니다.」 여러분 아들딸은? 3세가 필요해요. 하나님은 3세를 못 가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 2세들을 무슨 고생을 시키더라도, 살아서 용광로에 들어가 전부 다 물이 되어서 나오더라도 마음이 원하는 대로 몸뚱이가 순응할 수 있는 내 자신을 어떻게 발견하느냐 하는 이 문제를 청산 짓지 않고는 타락 세계에서 정당하게 돌아설 수 없는 것입니다. 돌아서도 90도는 돌아서지는 180도는 못 돌아서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사랑이, 지금까지 축복가정들의 사랑이 몇 도 돼요? 180도 돌아섰어요? 이것은 실질적 문제입니다. 관념이 아니예요. 실제 문제입니다. 이 싸움에 부딪쳐 있습니다. 선생님 이상 싸워야 할 것이 여러분입니다. 선생님은 젊었을 때 자기의 몸을 제어하기 위해서 별의별 짓을 다 했습니다. 일주일 동안 눈뜨고 자는 것입니다. 아무리 미인들 천만 가운데서 자더라도 남자의 그 스틱이 미인들의 삼각지대에 닿더라도 동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자기 몸을 컨트롤 못 하는 사람은 천국 못 갑니다. (263권 101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