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도 자라 나왔다고?

훈독왕 | 20231107182958

 하나님도 아담 해와처럼 자라 나왔다

 

아담 해와를 두고 하나님이 사랑한 것은 뭐냐? 아담 해와가 아들딸로 자라 왔다는 것은 하나님도 그렇게 자라 나왔다는 것을 뜻하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도 아기와 같은 때가 있었고, 형제와 같은 때가 있었고, 부부와 같은 때가 있었고, 부모와 같은 때가 있었기 때문에 창조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무형의 하나님입니다. 무형의 하나님이 그렇게 커 나왔다는 거예요. 아들딸같이, 형제와 같이, 부부와 같이, 이래 가지고 또 아들딸을 창조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254권 276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