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말 때문에 예수님이 유다의 후손으로 오셨다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야곱 가정에서 레아의 자녀가 유다고 라헬의 자녀가 요셉입니다. 그러면 가인 아벨 관계에서 라헬의 자녀인 요셉의 후손 가운데서 예수님이 나와야 되는데 레아의 자녀인 유다에서 예수님이 나왔습니다. 그 이유는 다말과 같은 여인이 없어서 그렇습니까?」 복중에서부터 혈대 전환이 안 됐기 때문이야. 「만약에 다말과 같은 여인이 요셉 때에 있었다면 요셉의 후손에서 예수님이 나옵니까?」 물론 그렇지. 「다말 때문에 유다 가정에서 나온 것입니까?」 다말 때문에 비로소 복중에서 혈통 전환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여자로부터 복귀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시는 재림주님도 여자가 낳아야 되는 것입니다.
「원래 요셉의 후손에서 예수님이 나와야 되는데 어떻게 해서 유다의 후손에서 나왔느냐가 궁금했습니다.」 여자가 낳아 줘야 되는 것입니다. 요셉이 낳아 줄 수 없다는 거예요. 다말을 통해 가지고 혈통 전환을 한 것입니다. 베레스와 세라가 혈통을 전환한 거예요. 비로소 역사 이래 그런 놀음을 하게 된 것은 다말과 유다 때입니다. 다말 때문에 그런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다말로 말미암아 베레스와 세라에 의해 장자권이 복귀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연장해 가지고 종족시대에서 국가시대까지 기다려서 이것을 중심해 가지고 자리잡은 것입니다.
깨끗한 혈통으로 재정비했기 때문에 예수님을 배서 낳아 가지고 국가적 중심으로 세우더라도 사탄이 참소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독생자라는 말이 여기서 나온 것입니다.
(251권 297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