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을 품고 간 영인들은 선한 영계에 간다
이제는 여성시대가 왔다구요. 여성시대를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영계에 가 있던 수많은 영인들이 선발대로 지상에 돌아올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한을 품고 죽은 여성들이 많다는 거예요. 한을 품은 자리가 악한 자리고, 사탄이 제일 좋아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선한 자리입니다. 이렇게 한을 품고 간 사람들은 나쁜 데 안 간다 이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지상에 와 가지고 어머니 해방시대에 선봉장이 되어서 협조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영계가 그렇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축복받은 가정으로서 그런 선한 영들을 동원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 선조들을 불러서 협조하게 할 수 있다구요. 수많은 영인들, 수많은 여성 영들이 지상에 올 수 있는 때가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그 여성들이 머무를 수 있는 곳이 어디냐 이거예요. 자기를 제일 닮았다든지 마음 상태가 같다든가, 또 자기 핏줄이 흐르는 후손을 통해 머무르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잘 모르지만 핏줄이 흘러가는 곳이 있습니다. 사람이 죽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1대, 2대, 3대 해서 몇 대 조까지 흘러간다는 것입니다. 그 핏줄이 흘러서 자기를 닮을 수 있는 인연이 있는 후손들, 그런 관계를 따라 가지고, 다시 말하면 생명이라든가 사랑의 인연을 남기고 간 후손들이 있으면 그 후손들의 집을 찾아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찾아가서 협조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251권 280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