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 힘이 부족할 때가 있을 거라구요. 그때는 아침 저녁으로 무릎을 꿇고 간절히 기도해 보라구요. '하나님, 이 고개를 넘을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혼자 할 수 없으니 하나님, 도와주십시오. 참부모님, 도와주십시오' 해야 합니다. 그 사정은 하나님과 참부모님밖에 모르는 것입니다. 안 그러면 방법이 없다구요. 이것은 공식이에요. 공식은 절대적입니다. 공식이 둘이 있을 수 있어요? 절대로 하나뿐입니다. 모든 사람이 이것을 따라가야 하는 것입니다. 탕감길에는 예외가 없다는 것입니다. 다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그 탕감길을 원하지 않으시는 것입니다. (246권 48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