핏줄이 하나님과 나를 대등하게 한다. (말씀)

무지개 | 20170606210955

  핏줄이 하나님과 나를 대등하게 한다. (말씀)

 

이제 우리들이 찾는 것은 뭐냐? 나를 찾는 거예요, 나!

하나님이 귀한 것이 뭐냐 하면,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혈통이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그 하나님의 사랑과 같은 사랑을 가졌고, 하나님의 생명과 같은 생명을 가졌고, 하나님의 핏줄과 같은 핏줄을 가졌다는 거예요.

그것을 가진 나라는 거예요. 그런 자각을 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는 누구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 가운데서 그가 주체라면 나는 상대적 기준에 있어서 시작과 끝이 영원히 간격이 없고 차이가 없는 대등한 자리에 설 수 있게 하는 것이 핏줄이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핏줄.

 

사랑과 생명은 일대예요, 일대. 이건 지나가 버려요.

여러분 부부들이 아무리 사랑하고 아무리 했다 하더라도 지나가 버려요.

 

그러나 여러분이 지나가 버리는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의 인연으로써 연결시킨 핏줄의 자녀들은 영원의 역사와 더불어 계속하는 거예요. 무서운 거예요.

자기 아들딸들이 이제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받았던 그 기준에서 떨어지느냐, 올라가느냐? 문제가 커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의 대상, 참진리의 참핏줄의 세계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열매 하나를 심게 된다면, 수확할 때에 하나의 열매를 거두기 위한 그런 놀음은 없다구요. 없어지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하나의 열매를 심으면 못해도 열 배, 백 배, 천 배 많을수록 좋은 거예요.

그 가치는 이퀄(equal; 대등한)이에요.

 

천국 가는 주류 행로의 표준적 대신자들이 될 수 있겠느냐?

그래, 여러분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후손들이 천대 만대 거치는데, 내가 알고 오늘 이 시간에 결의한 그런 모양의 씨가 천대 후에도 그 가치가 안팎으로 같을 수 있어 가지고 내가 여기 지상에서 천국 가는 주류 행로의 표준적 대신자들이 될 수 있겠느냐, 보장할 수 있겠느냐 할 때 얼마나 심각한 문제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 축복가정을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로 축복을 해줬는데, 저놈의 자식들이 천년 전 하나님께서 이상하던 아들딸의 축복받은 중심 가정으로서 천년 만년 계속할 수 있겠느냐?

 

역사 가운데 타락해 가지고 별의별 자유주의니 무슨 주의 무슨 주의, 나왔던 모든 전부를 역사 과정에 남겨 놓아야 할 것이냐, 없애야 할 것이냐?

여기에 혹이 돋았는데 이 혹에는 별의별 개인주의, 무슨 가정주의, 민족주의, 국가주의니 해서 수두룩해요.

통일주의가 아니에요. 이걸 남겨 놓아야 할 거예요, 잘라 버려야 할 거예요?「잘라 버려야 합니다.」(선집 352권 205-208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