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복종교는 사탄이 주관하는 종교다

훈독왕 | 20230520060147

기복종교는 사탄이 주관하는 종교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싸울 수 있는 입장에 떨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탄은 싸울 수 있어도 하나님은 싸울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사탄의 전략과 하나님의 전략이 달라요. 선한 사람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백만한 자리에서 공적 책임을 진 사람이 있다고 한다면 그 백만한 자리에 선 사람을 사탄이자기 마음대로 쳤다 할 때는 반드시 그 대가를 청산하는 것입니다. 맞고 빼앗아 나오는 데는 손해배상까지 청구해 가지고 나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땅에 왔다 간 많은 성현들이 그 시대에는 핍박받았지만 역사를 지나가면서 점점 세계인류권 내에 판도를 확대시켜 나온 것이 종교문화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종교든지 수난의 과정을 거치지 않고 성립된 종교가 없는 것입니다. 그걸 거치지 않은 종교는 기복종교(祈福宗敎)로서 기복종교는 사탄이 주관하는 종교입니다. (224권 13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