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부주의에 대해서 가르쳐라 (말씀 중 발췌) 천부주의 고개를 넘어가야, 절대권 아담주의보다도 천부주의예요. 아담이 천부가 못
됐지요? 아담은 아버지가 못 됐다구요. 아담주의 가지고 안 돼요. 두익사상
가지고 안 된다구요. 천부주의예요. 알겠어요?「예.」두익사상이 뭐예요? 아담주의 아니에요? 장자고 아버지고 그 다음에는 왕이에요.
장자(長子)․장부 (長父)․장왕(長王)이에요. 아담이 그게 못 되지 않았어요? 최후에 가면 천부주의 세계에 못 들어간다는 거예요. 천부주의
고개를 넘어가야 절대권이에요. 알겠지요?「예.」 똑똑히 알라구요. 지나가는 손님으로 온 것이 아니라 주인 되기 위해서 왔다고 생각하라구요.
어렵더라도 숙명적인 과제를 풀고 있다는 사실! 그 답을 어디에서
찾느냐 하면, 자기가 죽고자 해야만 찾는다는 거예요. 자!
『……선생님은 무자비한 사람입니다. 부모를 버리고 처자를 버리고 나라를 버리고 일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형제권을 복귀하기
위해서 핍박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러니까 남자로서의 책임을 하고, 그 다음에는 남편으로서의 책임을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부모의 자리까지
나아가야 됩니다. 그것이 쉬운 줄 압니까?
아무것도 모르는 어머니를 데려다가 기르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의 섭리역사에 있어서 그런 여자의
전통이 없었고, 자녀의 전통이 없었고, 가정의 전통이 없었습니다.』 완전히 깨졌지요? 얼마나 기가 막혀요? 4천년 동안 하나님이 그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가정복귀만 하면 한 코에 꿸 수 있는 거예요. 그 래
가지고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 메시아를 중심삼고 절대신앙해야 돼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했으면 순식간에 되는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가 지상천국의 왕초가 되어 가지고 하늘땅의 모든 움직이는 것의 중심이
되었을 텐데, 망국지종이 됐어요. 유대인들이 차리고 다니는 것, 모자 쓰고 다니는 것을 볼 때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앞으로는 길가에 나타난
그것을 보고 치워버리라고 소리를 치게 된다는 거예요. 모르니까 가만히 있지, 알게 되면 가만히 안 있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들도 그래요. 여러분이 아는 대로 그렇게 가다 가는 길가에 나서면 젊은 몇 대 후손들이 ‘ 저놈의 자식들, 치워버려라!’ 하는
거예요. 저주받을 수 있는 앞날에 팻말이 박힌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죽기 전에 넘어가야 돼요. 국경선을 넘어 가지고
나라를 이루어야 돼요. 그래서 천부주의를 미리 벌써 13년 전에 발표했어요. 그것을 여러분은 못 갔다구요. 선생님이 갔지요.
누구 저런 생각을 한 사람이 있어요? 지금에 와서 강조하는 거예요. 다 끝날 때가 되었기 때문에. 천지부모 통일안착
뭐예요?「생활권대회입니다.」그게 무엇인 줄 알아요?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때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천부주의예요.
이번에 어머니가 강연하는 주제가 천부주의예요. 결론이 그거예요. 영계를 움직이고
지상을 움직이는 것을 보게 되면 안다는 거예요. 영계를 믿지도 못하고 대가리를 저어 가지고 어떻게 주인이 될 수
있어요? 알겠나? 효율이부터!「예.」영계를 절대 믿어? 물어 보잖아? 「믿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그거 못 믿는 거지. 그
따위 대답은 하지 말라구. 선생님 이상 되어야 돼. 배고픈 아이에게 어머니가 약을 주면 먹고 죽을 줄 알면서도 먹어야 된다구. 이놈의 자식들!
대가리 큰 녀석들이 앉아 가지고 전화질을 하고…. 모가지를 잘라 버려야 돼. 어제 저녁인가, 그제 저녁인가? 자기가 보고하는 것을 처리하는 것을
볼 때 기분이 좋았어?「반성을 많이 했습니다.」‘ 그렇게 안 해도 될 텐데, 왜 그러냐?’ 생각 안 했어? 물어 보잖아?
「저희들 입장에서 반성을 많이 했습니다.」반성도 많이 했는데 내가 물은 것에
답변하라구. 이놈의 자식들, 뒷골목에 대가리들이 가서 이러고 저러고 선생님을 평하고 앉아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그런 얘기를 할 시간이
없어요. 자기 갈 길이 바빠요. 일족을 해방시키는 것이 바쁘다구요. 원칙을 넘어서 원리가 설 수 없어 한국에서 들어와서 한국 사람들이 대가리를
반대로 돌려 가지고 그것을 갖다 주고 재료로 해서 선생님에게 훈시하겠어? 이놈의 자식들!
어머니도 그러면 안 된다구요. 이러고 저러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절대신앙이에요.
해봐요. 절대신앙!「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사랑!」 절대복종이에요!「절대복종!」나는 하늘에
대해서 변함 없이 언제나 그랬어요. 일생 동안 별의별 짓을
다하면서도, 감옥의 죽을 고비에서 뒤넘이치면서도 하늘을 붙들고 그 심정을 위로하려고 했어요. 나를 믿어 달라고 했어요. 대가리를 젓고 그런
놀음을 하지 않았어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자기를 생각하면
떨어지는 거예요. 그건 추 풍낙엽이라구요. 열매를 맺힐 수
있는 가을에 안 떨어져요. 중간에 떨어진다구요. 벌레 먹어 가지고 말이에요. 모가지를 쳐 버려야 돼요. 내가 그 사람들이 없으면 뜻을 못
이룬다고 생각해요? 자기들을 큰 자리에 세워서 지금까지 나왔으니, 끝까지 유종의 미를 위해서 기분이 나쁘더라도 1차, 2차, 3차로 넘어가게끔
참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철저히 알라구요.
우리 아들딸하고 손자, 3세를 내가 길러 가지고 써먹어야 되겠다 이
거예요. 책임자 자리를 20대 전후 사람에게 맡기게 되면 별의별 놀음도 할 것 아니에요? 그들에게 절대신앙할래요? 자기 손자 같은 아이들 한테
말이에요. 여러분이 그렇잖아요? 선생님의 아들은 뭐 어떻고 어떻고 어떻고…. 자기들 때문에 그렇게 된 줄은 모르고 평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내가 선생님의
아들딸을 길러놓으면 여러분 자식처럼 그렇게 만들어 놓았겠나? 자기를 주장하다가 그렇게 돼 가지고 대가리를 젓고 다니는 거예 요. 지금도 손 못
대고 있어요. 나라를 찾아야 돼요. 원리원칙이 있는데 원칙을 넘어서 설 수 있어요? 선생님이 그 고개를 넘고 모든 것을 자유 행동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 전에는 자유, 생각하지 않았어요. 앞으로 일본 나라도 없어지고, 미국 나라도 없어지고, 다 없어진다 구요. 사탄이 다 가져가요.
무슨 고생을 시켜서라도 뽑아 놓아다가 자리를 잡아 주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한국도 마찬가지예요. 다 날아가 버려요. 그러니까 총생축헌납을
중심삼고 한 데로 모아 가지고 넘겨주려고 하는데, 그것을 원수시해서 대가리를 젓고 꼬리를 젓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원자폭탄이 아니라
수소폭탄을 던져 가지고 세포의 씨알머리도, 그 그림자도 보기 싫어할 수 있는 입장에 섰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천부주의니 무엇이니 결판을 내서 내가 경매에 부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말씀선집 391권 249-252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