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인류역사는 2억 5천만 년이다
지금 인류역사를 2억 5천만 년으로 잡습니다. 성경의 6천 년 역사라는 것은 문화사적인 면에서 본 것입니다. 그것은 인간이 문화라는 것을 중심삼고 그룹생활을 할 수 있는, 글을 가지고 표현할 수 있는 역사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창세 이후 지금까지를 생각하면 인류역사를 2억 5천만 년으로 잡아요. 그때부터 하나님이 인간을 지어 놓고 한 사람도 사랑할 수 없는 가운데서 사랑하는 사람을 보고 나왔다는 것입니다. (208권 8쪽)
인류역사를 몇 만 년으로 잡나? 이 지구 역사를 45억 년으로 잡지요? 인간의 생애도 2억 5천만 년으로 잡고, 문화세계만 하더라도 백만 년으로 잡습니다. 문화의 흔적, 글을 써 가지고 의사를 소통하는 역사가 백만 년이라는 것입니다. (214권 119쪽)
지금 인간의 역사를 2억 5천만 년으로 잡잖아요. 성경에서 말하는 6천 년이 아닙니다. 그건 성경 역사를 말하는 거지요. (222권 6편)
아담, 재림주를 이 땅에 보내기 위해서 수천만년이 걸렸습니다. 6천년이 아니예요.
보라구요. 지금 현재 바다에 있는 상어 같은 것도 2억5천만년, 고래 같은 것은 2억 이상 됐어요. 그런 오랜 역사시대를 거쳐 온 것입니다. 지구의 연령을 45억년에서 47억년까지 잡아요. 거기에서 '하나님이 만물의 주인을 짓는데 필요요건으로서 거대한 물건들을 지은 것이 2억5천만 년이다.' 이렇게 되면 그 물건들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아담 해와를 2억5천만년 전의 것은 다 갖다 버리고 6천년 전에 지었겠어요? 미친 짓도 그런 미친 짓이 있을 수 없지요. 그러면 2억5천만년 전에 그런 물건들을 지었으면 아담 해와는 몇 년 전에 지었겠느냐? 그 물건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것을…. 동물원에서 동물을 관리할 수 있는 관리자를 바로 세우겠어요, 몇억 년 지난 후에 했겠어요? 생각해 봐요. 그래, 인간의 역사가 몇천만 년이에요, 몇천만 년. 이런 근본적인 문제를 모르는 것입니다. 모르는 거예요. 미지에서 타락했으니, 미지의 역사를 거쳐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많은 탕감적 역사를 거쳐 가지고 선민권을 세우는 것입니다. (302권 158쪽)
여러분, 보라구요. 동물 가운데 상어나 고래 같은 큰 동물은 2억5천만년이 된 거예요. 그런 모든 동물을 다 만들고 그 만물의 주인 될 수 있는 주인공인 인간을 만들었어요. 그 주인공 아담 해와를, 2억5천만년 전에 만든 그 동물들을 주관하는 주인을 6천년 전에 만들었겠어요? 그러니까 인류역사는 몇천만년이 된 거예요. 뭐 인간들은 150만년이라고도 하지만, 인류역사를 2억2천만년으로 잡을 때 2억2천만년 동안 사랑 길을 찾아오신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327권 258쪽)
뭐, 콜럼버스가 미국을 발견했어? 콜럼버스가 미국을 발견할 게 뭐야, 이 미친놈의 자식들! 거기서 몇억 년을 계속 살아 온 인디언을 두고…. 배가 파손되어서 죽게 되니까 육지로 벌벌 기어 올라와 가지고 인디언에게 구조받았으면서 `미국을 내가 발견했다' 그럴 수 있어? 이 도적놈들, 듣기 싫으라고 하는 말입니다.
`이게 백인 나라야? 도적놈의 새끼들. 수억 년 동안 살아 온 인디언들을 400년 동안 자기들이 다 죽여 놓고 병이 나서 죽었어? 이놈의 자식들아' 이거 다 아프라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내가 사촌 나라에 찾아왔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제는 다 내놓으라는 것입니다. (209권 4편)
인류역사를 보게 된다면, 옛날에는 무슨 80만 년, 250만 년이라고 했는데, 1천만 년이라고도 하고 몇억 년이라고도 합니다. 인간이 고고학적인 측정 재료를 찾지 못하기 때문에 그렇지, 만물이 생겨난 것과 더불어 그 주인의 입장에 선 인간도 몇억 년 전에 생겨났다는 거예요. (197권 10쪽)
뭐 6천년이 뭐예요? 몇천만년이에요.
보라구요. 동물들도 고래 같은 것이나 상어 같은 것도 2억5천만년의 역사를 가졌어요. 2억5천만년으로 잡아요. 인간이 만물의 영장, 주인인데, 그 모든 것을 다 지어 놓고 주인을 2억5천만년씩이나 기다렸겠어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333권 296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