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님께서 하나님 이상 모시는 신준님 (말씀)

훈독왕 | 20211011053428

나는 신준이를 하나님 이상 모시고 있다

 

그럼 문 총재는 앞으로 뭘 해야 돼요? 주고 나서는 아기를 낳았는데 아기까지 길러서 할아버지 되려면 아기까지 주어야 되는 거예요. 내가 그래서 신준이를 하나님 이상 모십니다. 여기 다 있어요. 다 가르쳐 줬어요. 빼지 않고 다 들어가 있는데 몰라요. 이거 싫다는 녀석은 지옥도 갈 데 없고 천국도 못 갑니다. (2011년 2월 1일(火). 천정궁 훈독회)

 

그렇기 때문에 맨 나중에 뭐냐 하면 거꾸로 되어 있어. 손자를 중심삼고 하나님, 참부모님 모시고 손자의 명령에 전체 되어가지고 천하가 선생님도 신준이를 모시고 살고 있는 거야. (2010년 4월 22일 목(木), 대구 인터불고 호텔)

 

할아버지들이 손자를 자기의 아들딸보다도 자기의 손자들보다도 더 사랑합니다. 그래, 나도 우리 신준이를 하나님 이상, 얼마나 영리한지 몰라요. 약속한 한 것을 안 하면 할아버지로 모시지 않아요. (2012년 3월 4일 (日) 대전 컨벤션센터)

 

하나님 대신 우리 신준, 엄마보다도 존경해서 모실게. 모실 수 없으니 내가 그 자리에 서지 않으면 다 죽어버려. 없어져. 나라도 그 자리에 서야 될 것 아니야. 싫더라도. 안 그래? 밤의 왕, 낮의 왕 누가 살려줘? (2011년 6월 3일 (金), 천정궁)

 

신준이는 어머니 아버지가 말하는 것을 다 알아요.

알아듣고 이상 하면 물어봐요, 와서. “아빠…!” 하면서 말이에요.

할아버지한테 아빠라고 그래요. 내가 어떻게 아빠가 돼요?

“왕아빠!” 이래요. 이야! 그거 그 아이가 이름을 지었습니다.

 

왕(王)이라는 것은 3단계를 꿰어 가지고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 것인데, 왕아빠와 왕엄마예요.

자기 어머니와 아버지는 책엄마와 책아빠예요. 도서관에서 보고 싶은 책이 있으면 엄마 아빠한테 가서 사오라고 야단해요.

 

“이 궁전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이 궁전의 주인은 나예요.” 해요.

“할아버지도 내가 없으면 없는 것 아니에요?” 한다고요. 자기가 표준이라는 거예요.

자기를 본떠 가지고 할아버지 할머니를 만들었다 이거예요. 이야, 얼마나 무서운지 몰라요.

 

그를 하나님같이 섬기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걔가 울든지 하면, 이게 다 흔들려요.

싸워 가지고 딱하면, 기둥 자리가 잘리는 소리가 나요. 그러니 무서워요.

(606권 141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