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가 실체가 있었다는 추정이 가능한 말씀

훈독왕 | 20210930055424

천사가 실체가 있었다는 추정이 가능한 말씀

 

떡을 하려면 영계 자체, 천사세계의 심부름을 하던 그 사람들이 맛보게 해야 돼요. 주인이, 아담 해와가 누구보다 맛보는 게 아니라 천사장이 자기를 길러줬으니 천사장에게 맛보여야지. 여자는 천사장 앞에 업혀 다니고, 천사장에게 안겨 가지고 그렇게 살았을 것 아니에요? 뭘 먹어요? 해와가 뭘 먹으려고 하면 “이거 먹어도 좋으냐? 네가 먹어 봐라.” 하면 먹어서 “맛이 좋아, 좋아!” 이래 가지고 먹었을 것 아니에요? 먹고 싶은 것이 있으면 아담한테 물어봤겠어요, 천사장한테 물어봤겠어요? 답! (612권 30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