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해와)의 영은 거두었다 (말씀)

훈독왕 | 20210829063141

여자(해와)의 영은 거두었다

 

해와가 타락해서 아담도 타락했지만, 죄를 뿌린 종지종자가 여자예요.

여자의 영은 거두었어요. 두어둬서는 안돼요.
남자가 16살에 해와를 유인한 것이 아니라 유인을 당했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 결혼해 가지고 잘못된다면 잘못되게 한 사람이 쫓겨나지, 당한 사람은 그렇지 않아요. 딱, 그와 마찬가지예요. 여자의 영은 하나님이 거두어 버리고, 남자의 영은 그냥 그대로 소리를 다 내 가지고 여자를 다시 만드는 거예요. 간단해요.

만들어 가지고, 1대면 20년만 기다리면 될 것 아니에요? 17살, 20살이 되면 아기를 낳고 남을 수 있는 거예요.
3대를 거치는 역사는 60년간에 이루어지는 거예요. 20대에 아들딸을 낳게 되면 40대에 2대가 되는 것이고, 60대에 3대가 되는 거예요.
3대 60년만 되게 되면 손자까지 혈통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다시 창조를 안 해도 여자를 만들어 낼 수 있는 거예요.
사랑의 길을 뒤집어 박은 것이 여자이기 때문에 여자의 영을 거두었어요. 거두어서 아담을 품었던 뼛골 속에 갖다가 아담의 그림자 모양으로 길러 나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다음에 예수가 와서 신부를 찾는 거예요. 사가랴 가정에서 신부를 길러 가지고 상대만 되면 뼛속의 그늘 아래 숨겨 놓았던 해와 본연의 영을 집어넣는다고요. 타락했지만, 타락하지 않은 여자의 신성을 중심삼고 아담이에요.
아담은 아직까지 빼버리지 않고 품고 있다는 거예요. 그 옆에서 키워 가지고 둘이 장성해서 결혼할 때 하나님을 중심삼고 몸과 마음이 하나되면, 아담 해와 자체도 영육이 하나된 자리에서 자식을 칠 수 있는 거예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정자의 씨를 심으려고 했다는 거예요. (610권 174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