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소생시켜 주는 교재 (말씀)

훈독왕 | 20210821073045

나를 소생시켜 주는 교재

 

그 다음에 이 책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 이것은 『평화신경』이고, 이것은 『평화신경해설』이에요. 새로이 만든 것인데 여러분들에게 나눠주는 거예요.


선생님이 남겨줄 것은 이 책들이에요. 이 책들을 중심삼고 나 이상 사랑하라고요. 거기에 하나님이 있고, 선생님이 있고, 선생님이 살아 움직이던 행적이 다 있어요. 나는 지금 늙어 가지고 그런 것을 보여줄 수 없지만, 이 책을 통해서 선생님이 살아서 움직이던 모든 것을 언제나 볼 수 있고 언제나 친구가 될 수 있어요. 여러분의 눈물의 동지, 기쁨과 소망의 동지로 같이할 수 있다는 거예요. 선물 중에 이렇게 귀한 선물이 없는 겁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수십 년 된 사람들보다도 이 책과 더불어 살려고 하면, 그 이상의 자리까지 갈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밥 먹기 전, 또 쉴 때나 자기 전에 언제나 한 페이지나 두 페이지 혹은 세 페이지를 읽으라고요. 그 말씀 가운데서 죽었던 나, 잃어버렸던 나를 찾을 수 있고 움직이지 않던 내가 움직일 수 있는 길이 거기에 있기 때문에 나를 소생시켜 주는 교재예요. 선생님이 그립고, 선생님에게 묻고 싶은 모든 것은 여러분이 이걸 중심삼고 참고할 수 있는 거예요. (609권 102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