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강론』과 『원리해설』에는 비밀이 많아요
『원리강론』과 『원리해설』에는 비밀이 많아요. 『원리강론』의 세가지 비밀을 누구도 풀지 못해요. 책임분담이라는 내용을 풀어야 알지요. 책임분담에는 여러 가지의 암호들이 섞여 있어요. 그것을 누가 풀 거예요? 그걸 모르고 얘기했다가는 나라가 망하고, 세상이 망해요. 함부로 지껄이다가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많은 선한 사람들을 타락시킨 후계자들이 많으니 그 사람들을 정비하기 위해서는 이런 모임을 가져서 아무리 알겠다고 하더라도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오히려, 말 한마디도 할 필요가 없어요.
잇살이 없는 거예요. 손해를 봐요. 손해 보는 사람들을 데리고 다니는 것보다 자기와 핏줄이 통할 수 있는 사람들을 기르라는 거예요.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알겠다는 사람, 손 들어봐라! 아이고, 다 손을 드는구만! (607권 72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