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병이 나서 늙어 죽는 것이 아니라 살기 싫어 늙어 죽어야 된다
사람은 보통 병이 나서 늙어 죽는데, 사실은 병나서 늙어 죽지는 않아요. 살기 싫어 늙어 죽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제는 영계에 가야 되겠습니다.” 하고 말이에요. 살기 싫어서 영계에 가겠다는 사람이 생겨요.
생로병사(生老病死)라는 말이 필요 없는 태평왕국(太平王國)으로 하나님의 주권시대에 원하는 천국에 가게 되면 병 없이 영원히 살 수 있는 영인체의 부활권, 영원 생존권으로 입적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려면 문 총재의 교육을 지상에서 받고 천상에 가야 된다고요. 그러지 않고는 생로병사의 병을 고칠 수 있는 치료방법을 모르니까 천상에 가지 못하고 지옥 문 밖에서 기다리는 애혼, 공중에 떠도는 영이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땅 위에서 악한 사람을 만들기 위한 온갖 술책을 부려요. 선한 조상도 지옥에 갈 수 있는 조상으로 만들기 위한 악한 무당 술객이 생겨 가지고 자기 돈벌이에 이용하고 있다는 사실, 팔아먹고 이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실히 문 총재는 알아요.
그것을 걷어치우고 생로병사의 길, 영계의 지옥 문 닫힌 것도 열어 놓으려니 뭐예요? 이런 것은 생로병사가 아니에요. 영생(永生)할 수 있는 거예요. 원하는 대로 천국으로 옮겨져 가지고 죽지 않고 청춘시대에 다시 새로운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받는 거예요. 그런 아기가 내 마음 가운데 자라 가지고 생로병사가 없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영인체가 되면, 그때에 비로소 해방되는 거예요. (603권 160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