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실체하나님 (말씀)

훈독왕 | 20210607062241

인간은 실체하나님 (말씀)

 

여러분도 타락하지 않았으면 이 기준을 다 맞출 수 있습니다. 그랬으면 천지의 왕권을 가지게 되는 거라구요. 왕자 왕녀라는 것입니다. 그 왕자 왕녀가 나중에 어떻게 되느냐 하면 하나님과 하나님의 부인이 되는 것입니다. 아담이 누구냐? 창조이상의 사랑을 완성한 아담은 하나님의 실체입니다. (245권 234쪽)

 

그러기에 하나님은 어디에 계시려고 하느냐? 우주에 계시려고 하지 않는 겁니다. 재미가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속에 들어와 계시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나'는 행복한 존재인 것입니다. 천하에 이 이상 가치 있는 것이 없습니다. 

 

내 마음 가운데 들어와 계시는 하나님과 내가 사랑으로 하나되면 나는 무엇이겠습니까? 아들이라면 하나님의 아들이고, 아내라면 하나님의 아내입니다. 하나님과 내가 주고받아서 하나만 되는 날에는 그도 나요, 나도 그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한복음 14장 20절에 ‘그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는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과 나는 하나라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고귀한 것이 인생입니다. 오늘날 기독교가 이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사람은 무엇이냐면, 실체를 쓴 하나님의 몸입니다. 하나님의 실체를 쓴 몸이기에 인간은 외적 하나님이라는 말입니다. 알겠어요? 지금까지 종교사에 그러한 사상들이 있었지만 그 내용은 확실히 밝히지 못했습니다. 석가는 ‘천상천하유아독존’이란 말을 했지만, 안팎의 사연을 망각하고 신이 있는 것을 부정해 버리고 자기 자체가 그렇다고 하는 것은 큰 망각이라는 것입니다. 천도교에서는 ‘인내천(人乃天)’을 말하고 있지만 그것도 마찬 가지입니다. 

 

그러므로 사람 자체를 위주로 할 것이 아니라 신과 사람이 합해 가지고 ‘신을 위주한 사람’인 것을 확실히 규명해야만 천지의 문제가 풀리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것에까지 우리 인간에게 특권을 부여하려고 하십니다. 왜? 우리 인간을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도 사랑할 때는 다 주고 싶지요? 내 것을 모두 사랑하는 사람에게 보관하고 싶은 겁니다. 그런데 그것을 숨기고 싶다면 거짓 사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모든 권세를 누구에게 갖다 주시려고 한다고요? 「인간에게요.」 그렇다면 인간은 모든 전체를 누구에게…. 「하나님에게.」 이렇게 되기 위해서는 사랑으로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창조이상은 무엇이냐? 일체이상입니다. 사랑을 중심삼은 일체이상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오늘날 이 땅 위에서 제일 참다운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하나님과 안팎으로 한몸이 되어 가지고 자녀 입장에서 완전히 사랑받을 수 있는 사람이 참다운 사람입니다. 그러한 사람들이 하나님과 함께 살아가는 생활을 참다운 인생길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39권 340-341), 천성경 323쪽 참조

 

아담 해와가 누구냐? 하나님의 몸입니다. 성경 고린도 전서를 보면 `너희 몸이 성전 된 것을 알지 못하느냐' 그랬어요. 하나님의 집이예요, 집. 성경에 아담이 이름 지은 대로 되었다는 말이 있는데, 그게 무슨 뜻 욕심이 많지요? 많더라구요. 하나님이 그 마음속에 들어와 계신다는 것입니다. 그럼 아담이 누구냐? 체(體)를 입은 하나님입니다. (209권 40쪽)

 

적어도 그림자가 없어 이쪽에 있을 때는 이쪽의 그림자 이쪽에 있을 땐 동서남북 북쪽 남쪽 반드시 모양 그림자가 달무늬가 없어 빛이라는 것 빛이 전부다 반딧불 무늬가 있어 그것을 태어난 것은 본심자체에 있어서 무형의 하나님과 실체하나님이 하나된 그 자리에서 말하듯 선악과 따먹지 말라 하던 것이 아래가 위에, 알겠어요. 여기 말은 그것을 말하기 위한거예요.

(중략)

하나님이 하나님과 실체하나님과 만왕의 왕과 참부모님과 하나야, 하나 될 것인데 동,서,남,북, 몇까지예요 몇까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이 이게 일곱 여덟까지 됩니다.

출처: 미출간 말씀, 2010년 9월 10일(金), 청해가든.

 

(훈독 계속; 5월15일 새벽 3시25분 이렇게 양일에 걸쳐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무형의 하나님, 실체하나님 그걸 말합니다. (훈독 계속; 하나님을 중심삼은 천지인참부모님의 특별선포가 있었습니다.)

출처: 미출간 말씀, 2011년 3월 30일(水). 청해가든

 

참사랑의 주체자 되신 하나님께서는 그 참사랑의 상대자로 인간을 세웠습니다. 하나님의 사랑 이상은 인간을 통해서만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목적은 신인애일체(神人愛一體)의 절대적 사랑이상 세계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최고 최선의 사랑의 대상으로 지음받았습니다. 그런고로 인간은 창조물 중에 유일하게 하나님의 실체를 입은 대상입니다. 무형의 하나님 앞에 보이는 몸으로 태어났습니다. 인간은 완성하면 하나님의 성전이 됩니다. 하나님이 자유롭게 또 평안하게 언제나 들어와서 거하실 수 있는 유형의 실체입니다. 하나님의 절대적인 참사랑의 전체적 이상은 인간을 통해 부모와 자식의 종적 관계로 실현 완성됩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몸으로 아담을 먼저 지으셨습니다. 아담은 하나님의 아들인 동시에 체를 쓴 하나님 자신이기도 합니다. (축복가정과 이상천국Ⅰ 특별강연문 - 구원섭리사의 원리관)

 

아담과 해와가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인류가 하나됐다면 만물이 전부 다 그 사랑 위에 일체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점령하고 창조된 피조물을 점령할 수 있는 제2주인이 되자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주인이요, 우리는 보이는 주인입니다. 하나님은 내적 하나님이고, 우리는 외적 하나님이 되자 이겁니다. 다 하나님 되고 싶은 욕심이 있습니다. (276-254,1996.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