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나라의 백성은 언제나 밝고 뜨거운 사람이다 (말씀)

훈독왕 | 20210529071011

하나님 나라의 백성은 언제나 밝고 뜨거운 사람이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시민들이 바라볼 때 “명랑하다. 참 인상이 밝다”고 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그래요? 아니면, 비 올 날 같지 않아요? 이제부터 여러분은 광명한 아침과 같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광명하신 하나님입니다. 여러분도 전등과 같습니다. “나는 이 캄캄한 뉴욕시의 몇 천촉 혹은 몇 만촉짜리의 전등이다. 수은등이다. 밝기도 하지만, 여기에 와서 불도 쬘 수도 있다” 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하나님 나라의 백성은 어떤 사람이겠어요? 언제나 밝은 빛이 24시간 발하고 뜨거울 수 있는 열을 발하는 사람이 하나님 나라의 사람일 것입니다. 벌레들도 캄캄한 밤이면 전부 다 빛이 있는 곳으로 몰려오지요?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생명력과 사랑의 힘, 밝고 뜨거운 것을 장구하게 가질 수 있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은 하늘나라의 사람임에 틀림없습니다. (천일국 훈독경 10권 5일)

 

말씀선집 원문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선을 대 가지고, 하나님이 발전소와 같이 있어 가지고 공급할 수 있는 길을 가져야만 여러분이 언제나 뜨거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변하지 않는 한 여러분도 변하지 않습니다. 밝기도 하지만 여기에는 열도 있는 거예요. 밝기도 하지만 열도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시민들이 바라볼 때 명랑하다, 참 인상이 밝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그래요? 「예.」 비올 날 같아요, 광명한 아침과 같아요? 「광명한 아침요.」 이제부터 여러분은 광명한 아침과 같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광명한 하나님이에요. 광명한 하나님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전등과 같습니다. ‘ 나는 이 캄캄한 뉴욕시의 몇천 촉, 혹은 몇만 촉짜리의 전등이다. 수은등이다! 밝기도 하지만 여기 와서 불도 쬘 수 있다.’ 그러면 얼마나 좋겠느냐는 거예요. 그래 와서 그 사람이 뭘 하나 이렇게 들여다보고, 아침에도 와 보고, 저녁에도 와 보고, 또 오면 가고 싶지 않고 이렇게 되어야 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돼요? 뜨거워지는 거예요, 차가워지는 거예요? 「뜨거워지는 겁니다.」 오래 있을수록 점점 뜨거워지니 갈 수 없다는 거예요. 맛을 보니 점점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이 나가 전도하는 데 어디 가서 하느냐? 앞으로 전부 다 코너를 지켜야 됩니다. 배치된 사람들이 매일같이 나가게 되면, 전부 다 나와서 이렇게…. 괜히 까닭없이 좋아하고…. 왜 좋아하는지 그 사람은 안다구요. 거기에는 뜨거운 무엇이 있다구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많이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 나라의 백성은 어떤 사람일 것인가? 언제나 밝은 빛이 24시간 발하고, 언제나 그것이 뜨거울 수 있는 열을 발하는 사람이 하나님 나라의 사람일 것입니다. 벌레들도 캄캄한 밤이면 전부 다 빛이 있는 곳으로 몰려 오지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생명력과 사랑의 힘, 밝고 뜨거울 수 있는 것을 장구하게 가질 수 있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은 하늘나라의 사람임에 틀림없습니다.  (86권 298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