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서 하늘나라에 직행할 수 있는 사람은 신준님밖에 없다 (말씀)

훈독왕 | 20210505144212

살아서 하늘나라에 직행할 수 있는 사람은 신준님밖에 없다

 

하늘나라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어린애와 같은 아기가 천국에 들어간다.’(마태복음 18:1-10)고 했는데, 살아서 하늘나라에 직행할 수 있는 사람은 얘밖에 없어요. 성경에 나타난 ‘어린아이 같아야 천국에 간다.’는 것이 우리 신준이를 두고 하는 말이니, 신준이 같은 애가 하나밖에 없으니 이 하나를 여러분이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선생님의 훈독회도 갈아치우고 손자 말대로 선생님이 안 따라갈 수 없게끔 됐으니, 천국에 들어가니 너희들도 거기 따라서 천국에 아니 들어갈 수 없는 논리가 시작되니 대환영이 아닐 수 없느니라!
어디까지…? 지옥의 사람까지예요. 지옥에 들어간 사촌까지, 오촌까지, 당숙이 되는 사람이 여기에 왔더라도 천국에 가야 돼요.
그러니까 얘 때문에 지옥문을 열어제기지 않을 수 없는 시대에 왔다는 거예요, 7시까지! 알겠어요? 이 사건이 있으니 내가 병원에 입원해서 움직이지도 못할 때 두 달 동안 뭘 해야 돼요? 70일 이상 가둬서 꼼짝도 못 할 수 있는 것은 이 기간밖에 없잖아요.

「아빠! (신준님)」

예. 

이 기간에 지옥문을 열고 하늘 문을 열었으니 우리 아기와 더불어 천국에 갈 수 있는 문이 위아래로 열리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이론적 스승님의 결론이 아니냐? 만세, 박수! (박수) (598권 46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