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인 아벨의 시대는 지나갔다 (말씀)

훈독왕 | 20210416060317

가인 아벨의 시대는 지나갔다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있을 곳은 부모가 평화의 기지로서 삼아야 되는 곳이에요. 그런데 가인과 아벨이 하나된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에요. 요즘에 미친 녀석들이 있지요? 가인 아벨의 법을 해 가지고 “절대 믿어라!” 하는 거예요. 자기들을 중심하고 말이에요. 그거 미친 녀석들이에요.
가인 아벨이라는 것이 에덴동산에는 없었다고요. 부모의 평화세계가 있었다는 거예요. 꿈같은 얘기를 하지 말라는 거예요. 미친 녀석들이라고요. 가인이 뭐 어떻고 어떻다고 하지만 가인 아벨이 없었어요, 에덴동산에. 부모의 사랑, 화합하는 부모와 하나될 수 있는 이상적 가정이 있었던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인 아벨의 유엔을 중심삼고 거기에 하나님이 살 수 없고, 하나님의 아들이 살 수 없어요. 거기를 밟고 올라가서 평화유엔, 참부모니 평화유엔이 되어야 돼요. 평화유엔이 됐어요? 그것은 지금도 몰라요.

여러분이 가인 아벨을 하나로 만들어야 평화유엔의 출발이 어디라는 것을 알아요. 가인 아벨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이 거기에 들어와 살 수 있고, 평화의 기지가 될 수 있다고 꿈같은 얘기를 하지 말라고요. 원리가 그렇게 시시하고 바보천치의 말에 농락 받을 수 있는 내용이 아니라고요. 알겠나? 「예.」
쓸데없는 얘기, 선생님이 가르쳐준 이외의 것은 말도 하지 말라고요. 다 가르쳐줬어요. 평화유엔, 평화의 부모님 유엔이에요. 그것은 가인 아벨이 없어요. 있다는 것은 부모의 사랑이 있는 거예요. 남편은 아내를 위하고, 아내는 남편을 위하는데 자기가 뭘 되겠다고 하는 그런 것은 없어요. 이렇게 하라고 명령할 수 있는 자체는 몰락해 버리는 거예요. 없어져야 돼요. 자연히 화합하지 강제 화합이에요?
이것이 망상적인 논리가 아니에요. 구체적인 논리예요. 그 세계를 몰라서 그렇지요. 모르는 녀석들이 아무리 자기 것이라고 해도 그 세계와는 상관이 없으니 같이 살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갈라져야 되는 거예요. 정리당해야 된다는 거예요. 심각한 말들이에요, 이게.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에 내가 맞춰 나가야 돼요. 매일이에요, 매일. 365일이에요. 그거 얼마나 무서운 말이에요. (599권 103-104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