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5/25/2017

무지개 | 20170525220034

The King's Report 5/25/2017

 

오늘의 성구는 요한 계시록 22장 1절~

요한 계시록의 마지막 장입니다. 

요한 계시록 22장 3절 다시 저주가 없으며 하나님과 그 어떤 양의 보좌가 그 가운데에 있으리니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며 4절 그(주님)의 얼굴을 볼 터이요 그의 이름도 그들의 이마에 있으리라.


저희 성전에서는 왕관섭리를 하고 있는데요. 왕의 왕이신 재림주님 모시는 이들의 이마에는 주님의 이름이 있으리라고 요한 계시록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제가 여러분들께도 말씀을 드렸듯이 왕관 안쪽에다 참아버님의 존함을 쓰라고 하였는데 그것이 그렇게 요한 계시록에 나와 있습니다.


성경은 혈통을 중심으로 쓰여져 있습니다. 성경에는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3대가 하나로 보고 섭리를 해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신기한 것은 야곱의 입장에서는 할아버지인 아브라함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이삭의 아버지도 야곱의 아버지도 아브라함이라고 부른 것입니다. 3대 왕권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저에게도 아버지이시지만 신준이에게도 아버지인 것과 같습니다. 참아버님에서 나온 한 아버지에서 나온 한 혈통으로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참아버님께서는 그렇게 이 땅에 남기신 혈통을 통해서 천일국 왕국의 혈통을 통해서 영원히 치리하시는 것입니다. 

 

강현실 회장님의 말씀이십니다. 성구는 요한복음 8장 44절입니다. 

 

왜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이 이렇게 중요한가 제가 조용히 다시 생각해 보니, 물론 육신적으로도 훈련이 되지만 정신적으로도 훈련이 얼마나 강하게 되는지를 크게 느꼈습니다. 저희는 단도와 장검도 훈련을 하는데요. 이러한 무기는 '조심하라 조심하라'라는 메시지를 계속 보냅니다.


자주 무기를 대하는 사람은 자신의 신변에 대해서 위험을 감지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지고 적이 무기를 가지고 있을 때 좀더 현실 적인 대처를 할 수 있습니다. 이상적으로 맨손 무술이 칼을 대항하여 싸울 수 있다는 헛된 생각 따위는 하지 않습니다.


또한 아주 긴장된 순간에도 마음을 컨트롤하고 잠잠히 할 수 있는 것을 평화군 평화경찰 훈련은 시킵니다.

제가 이번 주에는 훈련 중에 다쳐서  훈련을 하지 못했습니다.

무기를 손에 들면 우리의 뇌에 위험이 주변에 있다는 자극을 계속해서 줍니다. 두려움을 줍니다.


하지만 그 무기와 계속 훈련을 하게 되면 그 두려움을 컨트롤하고 자신의 주관 안에 두는 것을 배우게 됩니다. 그래서 위험한 상황에서도 그 상황을 자신이 주관 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러므로 젊은이들에게 특별히 이러한 훈련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저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만약 무기를 들고 훈련을 할 때 조금이라도 정신을 놓는다면 그 칼에 우리는 손이  짤릴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무기를 들고 게으르게 행동을 하면 그 칼은 우리에게 곧바로 부정적인 결과를 보여줍니다.


이 사이트는 칼 등 여러 무기를 파는 싸이트입니다^^ 진검들인데요. 마사히로 브랜드를 특별히 보시면 가격이 꽤 저렴합니다. 이 칼은 7만원입니다. 진검인데도 말입니다. 사무라이 칼은 특히 한 쪽은 날이 있고 다른 쪽은 날이 서 있습니다. 저와 저의 아이들이 여기서 칼을 벌써 주문했습니다. 사실 어떻게 이렇게 싸게 진검을 만들 수 있는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10년 전만 해도 이러한 진검들이 한 이십만 원대였는데 말입니다.


무기와 함께 훈련을 하면 자극과 그 위험에 대응하는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드러지 해드라인 뉴스입니다으

팍스 뉴스사는 보수 미국 방송을 대표하는 곳인데요. 하지만 먹닥(팍스 창시자) 2세는 좀 더 공화당과 민주당을 섞는 뉴스 관점을 보내고 있어서 보수층을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해너디씨(보수 대변자/팍스 뉴스의 대표 앵커)는 자신이 'Media matter 미국 대중매체는 중요하다'라는 단체(오바마 정권을 옹호)는 나의 언론의 자유를 억압하고 보수의 목소리를 차단하려고 한다고 강하게 비판하였습니다.


 민주당 좌파들은 이러한 해너디 씨가 백인 우월주의에 인종차별주의자라고 비판하지만 보수주의자들은 인종차별주의자들이 아닙니다. 민주당을 지지하는 이들이 결국은 인종차별주의자입니다. 왜냐하면 흑인들에게 복지금을 정부에서 나누어주면서 그 이상을 사회 계층에서 올라오지 못하게 하는 것부터 그렇습니다. 자신들은 사람들을 위하는 마음이 넓고 큰 이들이라고 말하면서 결국은 자신들의 이익을 제외하고는 관심이 없는 것입니다.


타락한 정부에서 출세의 사다리를 올라가려면 결국  사탄적인 그들의 문화에 젖어들지 않으면 안 되게 하는 것입니다. 아동 성강간, 인육 먹이기, 프리섹스 등을 같이 하지 않으면 그 출세의 그룹에 끼워주지 않는 것입니다. 이들은 아이들을 집단으로 성간강하고 매매해 온 이들입니다. 이번에 법의 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들은 이슬람교인들입니다.


하지만 미디어들은 이들의 기사를 내면서 이들이 이슬람 교인들이라는 사실을 쏙 뺐습니다. 초등학생들을 상습적으로 성강간하고 매매한 이들에 대해서 정확한 보도가 되지 않고 이들을 보호하는 것이 말이 됩니까!

BBC에 최근 한 다큐멘터리에는 영국 여성들을 취재하면서 결국은 착한 민주당을 지지하는 영국 여성이라며 난민들의 강간 문화를 그냥 인정해야 한다고 결론을 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말이 안 됩니다.


영국에서 한 친난민 시위를 했는데요. 이슬람인들을 비난하지마라 그들을 사랑하라 라는 피켓을 들고 시위 중에 3명의 이슬람  난민들이 와서 한 여자의 다리를 한 쪽씩 붙잡고 시위장에서 교대로 집단적으로 그 여성을 강간했습니다. 정말로 이런 악도 그냥 사랑해야 한다고 말하는 것은 말도 되지 않습니다.


이슬람 문화에는 아동 성강간도 이슬람교인이 아니면 돼지나 개보다도 못한 위치라는 것을 왜 아직도 유럽은 이해하지 못하고  이렇게 뇌가 없는 사탄 정치주의에 세뇌된 행동을 하는 것인지 정말 안타깝고 화가 나기 그지없습니다. 


영국의 BBC의 다큐멘터리 영화 '3명의 소녀들'입니다. 이 다큐멘터리 영화에서 소녀들이 강간을 당하였다는 내용인데 이 영화에서는 이 강간범들이 이슬람 사람들이라는 내용도 없고 이 강간범들을 없애는 해결법으로는 더 많은 난민들을 영국에 들이고 그들에게 인도적인 입장에서 사랑하자라는 결론을 내리는 멍청한 민주 영화입니다.


이와 같은 영화는 시민들에게 무엇을 가르칩니까? 결국은 부모들에게도 너가 아이들이 이렇게 강간을 당해도 참고 난민들을 더 큰 맘으로 사랑해야 해. 왜냐하면 '우리에게 사랑이 중심이 되어야지. 국경이 중심이 되면 안 돼' 라고 가르치라고 하는 것이 아니면 무엇입니까!


저도 이해가 잘 되지 않았는데 지금 한국을 보시면 문재인 대통령이 북한에서 미사일을 날리는데도, 호시탐탐 한국을 무력 점령하려고 기회를 보고 있는데 (한국전쟁도 일으켰는데)계속 북한 정권을 햇빛 정책으로 가야 한다고 하는 것을 보면 얼마나 국민들이 오도되고 잘못 생각할 수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정말 두익사상을 넓히는 것이 시급합니다.


이번 트럼프는 사우디 아라비아에 가서 함께 이슬람 테러리즘을 막는데 기여하자고 했습니다. 하지만 오바마는 사우디 아라비아에 갔을 때 전 아랍권에게 우리 서구가 이슬람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서 진심으로 사과한다는 헛소리를 했습니다. 그게 무슨 말입니까! 결국은 '우리 미국에게 다 잘못이 있으니 우리를 계속 미워하고 우리를 탓하라. 아랍권이 계속 희생양인 것처럼 행동하라고 말하는 것과 무엇이 다릅니까!

이렇게 난민 문제가 심각하다고 하면서 그 돈 많은 사우디 아라비아는 시리아의 난민들을 단 한명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문화가 같은 문명권이면서도 말입니다!


지금 보시는 사진은 트럼프가 사우디 아라비아왕과 이집트대표와 큰 계약을 하는 것을 상징하는 장면이라고 합니다.  이 계약을 놓고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 계약은 미국 시민들의 정보를 관리하는 시스템의 일부 기술을 사우디 아라비아에게 맡기는 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오바마가 중국에게 미국 시민들의 정보를 관리하는 시스템의 체제 기술의 일부를 맡기고 나서부터 중국 내의 미국의 첩보작전이 기밀 누설로 점점 어려워졌다고 합니다. 이러한 상황이 사우디 아라비아와도 생길 우려가 된다는 포인트입니다.


패이스북의 저커버드는 '세계의 위기에는 세계적인  해결점이 필요하다'이런 말을 했는데요. 결국은 이것은 세계기구 같은 세계정부를 만들었어야 한다는 정당성을 계속해서 대중에게 세뇌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2대 왕님께 여쭈어보니 아마도 사우디아라비아의 나라의 이익을 좀 주고 트럼프도 자신이 원하는 것을 받겠다는 계산이 아니겠느냐 하시네요. 트럼프가 정확히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는 잘 알 수 없지만 이번 계약으로 사우디아라비아의 지지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하시네요.

참 저는 알 수 없는 힘과 힘이 만나 팽팽한 겨루기를 해야 하는 싸움인 것 같습니다. 

 

이 다큐멘터리 영화에서 나온 이슬람 강간범을 그 지역의 한 UK 이슬람 정부 관계자는 법정에 가서 이 이슬람 강간범을 옹호하면서 이 사람이 자신의 커뮤니티 안에서 얼마나 좋은 사람인지를 변호했다고 합니다.  뚜렷한 증거가 있는데도 말입니다.  


이 만화에서는  어떻게 아동 강간 매매가 이루어지는지를 은유적으로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 굴 아이들은 너무나 순진하고 아무것도 모릅니다.  어머니는 가지 말라고 하지요. 하지만 어린 소녀들은 이러한 이슬람 강간 매매범의 달콤한 말에 깜박 속아 넘어갑니다. 난민들은 당신들을 사랑한다. 지미시빌(영국 아동 강간범)은 당신을 사랑한다. 라고 거짓말을  하면서 말이죠.  결국은 아이들을 다 잡아먹었네요.... 굴 아이들을  다 잡아 먹어버렸습니다.  


오늘 천일궁에는 비가 많이 옵니다. 그래서 인터넷이 좀 불안정하네요. 이 비디오 게임에는 몬테나(미국의 한 주 이름) 백인 기독교인을 악인으로 그리고 있습니다. 미국을 사랑하고 총을 사랑하는 기독교인들을 이 게임에서는  악인으로 그리고 있습니다. 기독교들을 마치 테러리스트로 그리고 있습니다. 사탄 정치주의에게 이것은 아주 효과적인 교육 수단입니다.


기독교인들은 자신의 신앙과 문화를 지키려고 한 사람입니다. 폭력적인 그룹이 아닙니다. 이슬람과는 다릅니다. 십자군 전쟁에서도 기독교들은 완전히 코너에 몰렸기 때문에 방어적으로 싸움을 한 것입니다.  당시 이탈리아도 북부 아프리카도 다 이슬람에게 점령 당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멈추게 하기 위해서 총칼을 들고 싸운 것입니다.


트럼프 지지자들은 트럼프를 평화적인 선거로 뽑음으로써 내전을 막고자 했습니다. 하지만 이 좌파들은 트럼프 지지자들을 기독교인, 총을 사랑하는 이들로 꼬리표를 붙여서 악인들로 포장하고 있습니다.  


이 게임의 트레일러입니다. 컨츄리 음악이 흐르고 교회가 나오고 총기소유를 하는 백인들 그들이 악한 사람들이라고 다음 세대를 세뇌하는 것입니다.


이슬람 테러리즘도, 민주당 일부 공화당 정치인들의 아동 성강간 학대 매매도 미국의 악의 근원이 아니고 기독교 총기 소유의 트럼프 지지자가 미국의 악의 근원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표지 그림도 잘 보시면 ‘예수님의 최후의 만찬’을 교묘하게 비틀어서 그렸습니다. 와! 정말 섬뜩하네요. 정말 그렇게 구도를 같이 해서 그렸네요... 표지 그림에서 성경을 읽고 있으며 교회가 배경이 되어 있고 '죄인'이라는 기독교적인 모티브가 완전히 깔려있네요...


아무도 내전을 원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하지만 난민의 유입을 통해서 유럽을 흔들고 그 영향을 미국에도 고스란히 가져오려고 합니다. 지금 미국의 6월 2일에는 전국 반트럼프 지지자 폭력 시위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조지 소로스가 뒤에서 자금을 대고 있는 시위입니다. 미국을 위해서도 많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그런 것 같습니다. 저희가 참아버님의 성령과 함께하는 체험과 그 성령과 말씀을 전달하는 도구가 되기에 더 힘써야겠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지척에서 앞으로 뒤로 가라해주셨는데... 저희를 더 성숙하게 해주시는 훈련이라고 믿습니다.


케리 씨는 하버드의 졸업식에서 트럼프 행정부를 풍자하면서 비꼬는 말을 서슴없이 하였습니다. 모든 아이비 대학을  비롯한 하버드는 완전히 민주당의 앞잡이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미국 내의 정치 엘리트들의 연이은 공개로...

트럼프 비판 풍자는 결국 아동 성매매와 강간과 연결이 되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계속 아동 성매매를 파고 범죄자들을 잡아들이고 있는데 결국은 워싱턴의 권력가들과 닿아 있는 것입니다. 


영적 싸움은 그냥 쉽게 이기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2대 왕님께서도 경고하셨듯이, 환란의 시간이라는 말씀을 주셨듯이 이 시간을 넘어가야 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과정이라는 생각이 됩니다. 하지만 미국의 대통령이 힐러리가 아니고 트럼프가 미국의 대통령이 되어 싸운다는 것은 감사한 일이라고 걱정하는 저에게 2대  왕님께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결국 마지막 싸움은 하나님을 중심한 절대 성과 사탄 성의 싸움입니다. 동성애는 결국 아동 성강간과 매매로 가기 위한 관문 같은 것입니다. 결국은 사탄의 문화를 퍼트리기 위한 출입문입니다.


저는 트럼프가 완벽한 사람이라고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결혼도 3번 했고 성격상 여러 결함도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아동 성강간의 워싱턴 기득권에 맞서 악을 뽑기 위해서 싸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트럼프를 지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영국인들도 유럽인들도 일어나 싸우는 정신이 필요합니다. 나의 아내가 겁탈을 당하고 나의 딸들이 강간을 당하는 이 시점에서 영국인들은 강하게 일어나 이러한 문화를 뿌리째 뽑아야 합니다. 누가 무슨 욕을 그들에게 하더라도 그것은 상관이 없습니다. 욕을 할 테면 해라 나는 더 이상 참지 않겠다는 정의로움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을 중심한 의가 필요합니다. 

 

앞으로 다가올 30년 안에 LA에서 큰 지진이 있을 예정이라는 조사가 나오고 있습니다. 멜라니 트럼프는 자신이 카톨릭이라고 교황 앞에서 밝혔습니다.

오늘 인터넷이 좀 느립니다. 


공화당 한 대표가 연설 중에 방해하는 한 사람에게 육탄 공격을 받았다고 합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중국이 중국의 남쪽의 해양선을 넓히려는 주장에 처음으로 반기를 들었습니다. 


미국 내의 총기 소유가 215%나 증가 하면서 살인 범죄율이 15%나 내려갔습니다.


MSNBC 방송은 영국의 맨체스타에서 폭탄이 터지고 있을 때, 트럼프가 러시아와의 결탁을 계속해서 보도하면서 이슬람은 평화의 종교인데, 어떻게 이 테러와 연관이 있겠나'라고 발언을 하였습니다.  

미디어가 얼마나 언론 선동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트럼프가  언론을 계속 공격한다고 말하고 있지만 주류 언론은 트럼프에 대해서 90%  정도를 나쁘게 보도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 한다면 언론도 절대 잘하고 있다고 말할 수는 없는 입장이겠지요.


오늘 조금 인터넷이 불안감이 있었지만 방송을 끝까지 끊기지 않고 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여러분도 사탄 정치주의를 볼 수 있는 눈을 기르셔야 합니다.

기독교들을 비판하고 핍박하는 시간이 다가옵니다.

깨어 있으십시오. 환란의 시간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계속 나빠질 수 도 있습니다.

하지만 3대 왕권과 함께 하나님의 진리와 함께 서십시오. 종족의  메시아와 함께 서십시오!

내일은 만물의 날의 행사로 방송이 없을  예정입니다.

그럼 월요일 날 방송에 다시 뵐 것을 약속드립니다. 토요일  방송은 다시 공지를 드리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수고가 정말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