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는 위험천만의 수위에 놓여져 있다 (말씀)

훈독왕 | 20210322223645

인류는 위험천만의 수위에 놓여져 있다

 

인간이 힘으로 지은 창조물을 활용할 수 있는데, 사람을 중심삼게 되면 인류가 멸망해요. 자기 자신이 먼저 멸망하는 거예요.
원자탄을 쏘더라도 지구성 저기에 가서 상대편이 파괴되었지만, 그 열이 돌아가는 지구성을 감염시켜 가지고 원자탄 쏜 근거리에 먼저 전부가 들어와 가지고 폭발시켜 버려요. 쓰나미를 알아요? 바다 밑에서나오는 그 폭발되었던 힘이 세상에 다 갔다가 ‘휘익’ 나가면서 쳐버리고 들어 메쳐 버리면 살 존재가 없어요.
쓰나미가 오면 하와이 높은 산도 넘어요. 지구성 몇 배 큰 지진이 벌어진다구요. 이 지구권 내에 1만 2천 미터 깊이의 물이 산의 몇 배 높은 데 올라갔다 내리 떨어지니 남아질 자가 어디 있어요? 토네이도 바람에 모든 것이 올라갔다가 진공상태에서 내려오는 거예요. 인간이 막을 수 없는 거예요. 로키산맥의 저쪽 바닷가에는 언제나 토네이도의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알싸, 모를싸?
여러분은 통일교회를 믿기 때문에 “선생님의 가르침을 중심삼고 우리는 죽지 않는다.” 할지 모르지만, 여러분도 죽어요. 불붙는 데 들어가게 되면 타게 돼 있지 안 타겠나?

자기 자체를 보호해야 돼요. 어디에서 보호하겠어요? 원자탄창고가 지금 불붙기 시작했으면 소련 원자탄과 미국 원자탄의 경계선이 없어 가지고 저 북쪽 소련에서 원자탄이 터져서 지구성 절반이 지글지글 끓는데, 이쪽 강 건너에서 원자탄이 안 터질 것 같아요? 둘, 셋, 넷만 되게 되면 인류뿐만 아니라 이 모든 자연이 전부 다 몰살하는 거예요.

우크라이나에 가서 평화군과 평화경찰을 말했어요. 우크라이나에는 소련의 원자탄 70퍼센트를 갖다가 저장해 놨어요. 선생님은 그걸 방어하기 위한 놀음을 하는데, 소련 자체가 레버런 문이 우크라이나에 들어오는데 우리 현진이에게 들어오지 말라고 한 거예요. 파괴분자라고 말이에요. 파괴분자가 뭐예요? 둬두면 자기들이 자멸할 수 있는 그것을 방어하려고 하는데 “그래, 반대해 봐라!” 이거예요. 어떻게 되나 보라구요. 누가 먼저 폭발하나 말이에요. 열에 타 죽어요.
그건 뭐 화산이 터지면 거기에 가까이는 검은 구름이 땅에 열이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수증기하고 찬 공기 전부가 둘러싸기 때문에 사람이 왕래 못 해요. 하얀 빛을 반사하는 구름이 아니에요. 어둠을 반사하는 구름이 돼 가지고 모든 식물이 죽어요. 1년 2년 공중에 떠서 내려오지 못하면 말이에요, 모든 식물이 다 죽는 거예요. 과학적인 견지에서 보면 얼마나 위험천만한지 몰라요.
지진이 찾아오면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핸드폰을 갖고 있지요? 핸드폰을 갖고 있는 사람은 손 들어봐요. 안 갖고 있어요? 손 들어봐요. 초등학교 아이들까지, 10살 미만 아이들까지 전화하기 위해서 핸드폰을 갖고 있는 시대예요. 자기가 어려운 일이 있으면 “야, 지진이 터졌다.” 하면 지진 터진 그 세계에 도망갈 수 있어요? 지구성이 지진이 나는데 말이에요. 위험천만이에요. 생물이 살 수 없는 시대가 돼요. 그래, 수소탄의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이 원리가 얼마나 필요하고, 하나님을 해방시킬 수 있는 내용이 얼마나 긴급히 요구될 수 있는 때냐 이거예요. 미국의 어떠한 재산보다, 어떠한 지식보다도, 어떠한 과학의 힘보다도 더 촉구될 수 있는 이런 위험천만한 수위에 있다는 거예요. 물이 넘어가야 돼요. 넘어가서 없어지는 거예요. (말씀선집 589권 44-45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