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과 마음이 하나 되어야 하나님의 사랑도 받을 수 있고 천국과 관계도 맺을 수 있다 (말씀)

훈독왕 | 20210311065117

몸과 마음이 하나 되어야 하나님의 사랑도 받을 수 있고 천국과 관계도 맺을 수 있다

 

천국은 하나님의 사랑이 임하는 곳입니다. 인간의 행동(몸)과 이상(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완전히 통일된 권내에 하나님과 하나님의 사랑이 임합니다. 그 사랑을 가지고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인 환경까지 넘어가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영원한 천국세계에 이른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이 육신을 쓰고 있는 동안에 그런 생활을 하게 될 때는 여기에서 천상천국까지 한꺼번에 점핑해 갈 수 있습니다.

(중략)

 “내 몸과 마음을 다해서, 내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어느 시대의 젊은 청춘 이상의 힘을 가지고 세계를 사랑하고 하늘땅을 사랑하는 사랑의 인연을 맺고 산다” 하는 주체성을 가져야 됩니다. 이런 사람이라야 하나님의 아들딸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중략) 

이상이 높은 만큼 행동하면 하늘의 소유권과 땅의 소유권을 갖습니다. 그러면 무엇이든지 하나님의 것이자 내 것이 되기 때문에 어디를 가든지 경계선이 없습니다. 그렇게 사랑을 중심삼고 지상과 천상이 하나된 것이 이상세계입니다.
그 사랑은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는 데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주체와 대상을 통하지 않고는 이상세계가 나오지 않는다는 것이 오늘 말씀의 결론입니다. 사랑을 통하는 길에서만 이상세계가 벌어집니다. 

누구든지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하나님의 사랑도 받을 수 없고 천국과 관계도 맺을 수 없습니다. (훈독경 9권 12일, 191권 202-203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