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문제는 나 자신에게 있다 (말씀)

훈독왕 | 20210303065938

모든 문제는 나 자신에게 있다

 

타락에 대한 심각성이 몸 마음을 통일할 수 있는 이상의 심각성이 안 되어 가지고는 타락한 몸 마음을 하나로 만들 수 없습니다. 나 자신에게는 지옥이 있고 천국이 있습니다. 두 세계가 들어와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느끼고 있어요?
남의 문제가 아닙니다. 사회의 문제가 아닙니다. 내 문제입니다. 

그러면 지옥의 근본과 천국의 근본이 어디에 있느냐? 가정에 있는 것도 아니고, 나라에 있는 것도 아니고, 세계에 있는 것도 아닙니다. 원인은 내게 있는데, 왜 제1의 원인을 빼 버렸느냐 이거예요. 지옥의 근본과 천국의 근본이 나에게 있습니다. 이걸 몰랐습니다. 
그래서 자기를 이기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자기를 이기는 것이 천하를 통일하는 것보다 더 힘듭니다. 세계를 다 통일해 놓았는데, 내가 하나 안 되면 뭘 할 거예요? 자기가 아무리 세계를 통일해 놓았더라도 내가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그 통일이 나와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모든 문제는 나에게 있다는 자각을 가져야 됩니다. 창조원리니 복귀원리니 타락론이니 하는 것은 전부 다 무엇을 해결하기 위한 것이냐? 세상을 구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나를 구하기 위한 것입니다. 나에게서부터 시작하는 거라구요. 세상이니 나라니 하는 것은 2차적인 것들입니다. 
지옥의 뿌리와 천국의 뿌리가 있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몸뚱이가 지옥의 뿌리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마음은 본래 플러스입니다. 그런데 이 몸뚱이가 또 다른 플러스가 되어 가지고 반발합니다.  

모든 피조세계는 사랑 때문에 생겨났습니다. 왜 주체와 대상, 페어 시스템이 필요하냐? 사랑 때문입니다. 그런 쌍쌍제도를 통해서, 전체의 플러스 대표가 남자고 마이너스 대표가 여자인데, 이 전체를 합하여 하나의 큰 하나님의 대상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둘이 작용하고 운동하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운동합니다. 광물도 사랑을 중심삼고 작용하는 거라구요. 식물도, 동물도 마찬가지입니다. 전부 다 상대적입니다. 상대적인 관계를 이루지 않고는 안됩니다.
그래서 나라는 생명체를 중심삼고, 남자면 남자라는 생명체를 중심삼고 상대적으로 엮어 나가는 것입니다. 남자도 남자적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 있어야 됩니다. 그런 남자하고 여자가 플러스와 마이너스로서 하나되어 가지고 커 나가는 것입니다. 주체와 대상의 관계로서 재창조의 과정을 통해 가지고 대응적인 생명력을 확보하는 것입니다.
일생 동안 우리가 싸워서 이겨야 할 그 싸움의 마당이 어디냐? 나입니다. 이게 밥 먹는 것보다 더 중요하고, 숨쉬는 것보다 더 중요한 근본적인 문제입니다. (천일국 훈독경 제9권 10일, 252권 308쪽)

 

 훈독경 원문

 

타락에 대한 심각성이 몸 마음을 통일할 수 있는 이상의 심각성이 안 되어 가지고는 타락한 몸 마음을 하나로 만들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그런 생각을 해 봤어요? 그래서 세례 요한도 광야에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 회개하라”고 외쳤고, 예수님도 마찬가지로 “천국이 가까이 왔다. 회개하라” 했습니다. 회개해서 어떻게 하자는 것이었느냐? 그 목적이 무엇이었느냐? 나 자신에게는 지옥이 있고 천국이 있습니다. 두 세계가 들어와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느끼고 있어요?남의 문제가 아닙니다. 사회의 문제가 아닙니다. 내 문제입니다. 지금까지 의로운 사람, 성인들이 말한 것은 대개 자기들은 내놓고 대외적인 세상, 상대적인 관점에서 생각했습니다. 자기를 빼놓고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그게 문제입니다. 그러면 지옥의 근본과 천국의 근본이 어디에 있느냐? 가정에 있는 것도 아니고, 나라에 있는 것도 아니고, 세계에 있는 것도 아닙니다. 원인은 내게 있는데, 왜 제1의 원인을 빼 버렸느냐 이거예요. 지옥의 근본과 천국의 근본이 나에게 있습니다. 이걸 몰랐습니다. 이건 당연한 거예요.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그래서 자기를 이기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자기를 이기는 것이 천하를 통일하는 것보다 더 힘듭니다. 세계를 다 통일해 놓았는데, 내가 하나 안 되면 뭘 할 거예요? 자기가 아무리 세계를 통일해 놓았더라도 내가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그 통일이 나와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만약에 관계된다고 하더라도 걱정입니다. 관계를 맺을 수도 없지만, 관계를 맺는다고 해도 걱정이라는 것입니다.모든 문제는 나에게 있다는 자각을 가져야 됩니다. 창조원리니 복귀원리니 타락론이니 하는 것은 전부 다 무엇을 해결하기 위한 것이냐? 세상을 구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나를 구하기 위한 것입니다. 나에게서부터 시작하는 거라구요. 세상이니 나라니 하는 것은 2차적인 것들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패들도 그걸 모르는 사람들이 있다 이거예요. 자기를 위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철저하게 알아야 철저하게 청산할 수 있습니다.그래, 지옥의 뿌리와 천국의 뿌리가 있는데 지옥의 뿌리는 무엇이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몸뚱이가 지옥의 뿌리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음은 무엇이냐? 마음은 본래 플러스입니다. 그런데 이 몸뚱이가 또 다른 플러스가 되어 가지고 반발합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커 가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커 갑니다. 모든 피조세계는 사랑 때문에 생겨났습니다.왜 주체와 대상이 필요하냐? 왜 페어 시스템이 필요하냐 이겁니다. 사랑 때문입니다. 그런 쌍쌍제도를 통해서, 전체의 플러스 대표가 남자고 마이너스 대표가 여자인데, 이 전체를 합하여 하나의 큰 하나님의 대상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그래서 뭘 하는 것이냐? 둘이 작용하고 운동하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운동하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운동합니다. 광물도 사랑을 중심삼고 작용하는 거라구요. 광물세계도 그 나름의 사랑을 주고받는다는 것입니다. 식물도 마찬가지고, 동물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얼굴을 봐도 다 둘씩이에요. 전부 다 상대적입니다. 상대적인 관계를 이루지 않고는 안됩니다.그래서 나라는 생명체를 중심삼고, 남자면 남자라는 생명체를 중심삼고 상대적으로 엮어 나가는 것입니다. 남자도 남자적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 있어야 됩니다. 그런 남자하고 여자가 플러스와 마이너스로서 하나되어 가지고 커 나가는 것입니다. 주체와 대상의 관계로서 재창조의 과정을 통해 가지고 대응적인 생명력을 확보하는 것입니다.그러면 이제 누구를 붙들고 싸움을 하느냐? 일생 동안 우리가 싸워서 이겨야 할 그 싸움의 마당이 어디냐? 딴 데가 아닙니다. 나입니다. 이게 밥 먹는 것보다 더 중요하고, 숨쉬는 것보다 더 중요한 근본적인 문제입니다. (252-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