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하나님도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하는 것을 간섭 못 했으니, 사탄이 결혼하는 것도 간섭 못 했으니 끝날에 간섭할 도리가 없어요.
병의 근원을 빼지 못하게 되면 그 병 때문에 죽어야 돼요. 망해야 된다구요.
그러려니까 반대될 수 있 는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거짓 혈통이 생겼으니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이걸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이걸 부정해 가지고 남아져야 돼요.
‘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 ’논리는 하나님 참부모도 같아.
그렇기 때문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는 말은 뭐냐?
탕감할 때까지 사망세계에서 죽을 지경에까지 가더라도, 죽고 나서도 살 수 있는 여력이 있어야 살아나는 거예요.
죽는 것을 슬퍼하고 도망가고 싶다고 하는 사람은 영원히 부활권이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는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산다!「죽는 다!」
그러면 하나님이 만약에 죽고자 하는 자라면 어떻게 되나요?「살 고!」하나님이 살고자 하면?「죽는다!」
영원히 소망이 없다는 거예요. 그 말이 그 말이에요.
사람이 죽고자 해서 살아서 천국에 간다면 하나님도 죽은 자리에 있는데, 타락권 내에 감겨 있는데, 여기를 벗어나기 위해서는 하나님도 죽고자 하는 자리에 가야만 되는 거예요.
그래야 살지, 살고자 하는 자리에 가면 하나님도?「죽는다!」무슨 말인지 알 겠어요?「예.」
선생님은 어때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도 살고자 하면 죽고, 죽고자 하면?「산다!」
그래, 통일교회의 문 교주가 메시아가 되고, 참부모가 되겠다는 것을 생각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했으면 매일 죽어야 돼요. 매일 매일 죽겠다고 해서 야단이 벌어져야 돼요.
죽지 않는 환경에서도 죽을 놀음을 해야 된다는 말도 된다구요.
죽고자 하는 자는 몇 단계의 하늘과 사탄이 시기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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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하나님도 마찬가지고 참부모도 마찬가지인데, 하늘나라에 가겠다는 사람은 어때요? 마찬가지예요, 아니에요?「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도 살겠다는 인간의 한 생명 한 생명을 살려 주기 위해서는 그 반대로 죽을 자리에 가야 됩니다.
죽을 자리에 가기 전에는 살릴 수 있는 지탱을 못 해요.
벼랑에 떨어지는 사람을 살리려면 줄을 걸어 가지고 죽을 힘을 써서 끌어 올려야 됩니다.
그 기준 이상이 되어야만 사람도 살고 하나님도 살아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천국 가고 싶은 사람은 하나님이 몇천만 번 죽을 고비를 거쳤는데 몇천만 번 죽을 고비에 가더라도 그 고비를 넘겨야 돼요.
나중에는 하나님이 지쳐요, 나보다 나이가 많으니까. 제일 나이 많지요?
할아버지 중에 대왕 할아버지가 누구예요? 하나님이에요.
그러니 줄을 매 가지고 평지에 올라갔다고 하더라도, 얼마나 힘을 썼겠어요?
그러니까 내가 올라갔으면 하나님은 틀림없이 지쳐서 쓰러 질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할 거예요? 병원에 업고 가야 되 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병원이 없으면 할 수 없이 무슨 짓을 해서라도 살리려고 해야 돼요.
기도를 하든가, 죽을 고비를 밟고 넘어가는 길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와요.
자식을 위해 죽겠다는 아버지라면 자식은 아버지를 따라가야
그러니까 메시아라는 사람이, 혹은 구세주라는 사람이 하나님보다도 놀고 먹어야 되겠어요?
하나님을 놀고 먹게 해 가지고 자기는 죽을 고생을 해도 가겠다고 해야 되겠어요?
그렇게 하는 사람이 메시아가 되 겠어요, 하나님은 죽게 하고 자기는 놀고 먹겠다는 사람이 메시아가 되겠어요?
통일교회에 들어온 녀석들, 선생님은 고생을 죽도록 하는데 자기는 놀고 먹겠다는 녀석들은 천국 가야 되겠어요, 지옥 가야 되겠어요?「지옥 가야 합니다.」
‘선생님은 내가 하라는 대로 하소! 선생님은 지금 사회도 모르고 그 런데, 이래 가지고 안 되겠소!’ 그런 말을 들어야 되겠어요, 안 들어야 되겠어요?
죽고 사는 것이 과제로 남아 있는데, 살겠다는 꿍꿍이속이 통해요?
같이 죽겠다고 해야만 같이 사는 거예요. 자기 혼자만 살겠다고 하면 안 돼요.
아버지가 잘났는지 못났는지 모르지만, 아들딸을 위해서 먼저 죽겠다고 하는 것이 아버지의 마음이 틀림없다 할 때에는 아버지가 하는 대로 끝까지 행동하지 않으면 나눠지는 거예요.
마지막 판에 가 가지고 갈라지는 거예요.
아버지는 죽겠다고 하는데 자기는 안 죽겠다고 하면 어떻게 돼요? 갈라져요, 안 갈라져요?
아버지가 하는 행동과 아들이 하는 행동이 갈라지면, 갈라져 가지고 행동하면 그건 지옥 가는 행동이 되는 거예요.
그와 같은 행동을 따라가는 손자나 무엇이나 할아버지 품에 들어와 안겨 가지고 키스도 한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집 342권 279-282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