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을 통한 지옥과 천국 (말씀)

훈독왕 | 20210128064509

화장을 통한 지옥과 천국

 

여자들이 경대에 앉아서 화장하는 것은 “아이구, 나를 사랑해다오! 나를 생각해다오” 하는 것입니다. 내가 아름답게 보이려고 그렇게 하지요? 그것은 사탄 편에 속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나비가 알록달록하고 예쁘거나 꽃이 아름다운 것은 전체를 좋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내가 화장하는 것은 꽃과 같이, 나비와 같이 전체를 좋고 아름답게 하기 위해서다” 하면 아무리 화장을 많이 하더라도 괜찮습니다. 그렇게 달라집니다. 하나는 지옥이요, 하나는 천국이 된다는 것입니다. (129-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