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에 하나님의 대행 일을, 하나님이 할 일을 내가 할 수 있어요. 틀림없어요. 그거 영계에 가봐라 이거예요. 선생님을 따라가면 그 자리에 가요. 지금도 내가 이 기도만 해 가지고 병자를 고치는 것뿐만 아니라 무슨 일도 할 거예요. 이 말씀을 듣고 나면 문둥병도 낫는다구요.
이 말씀을 놓고 ‘아이고, 어떻게 자느냐?’ 하며 붙들고 자기 싫어 가지고 울고…. 일주일 지나면, 문둥병이 없어져요. 그런 것 알아요? 그런 기록을 다 갖고 있다구요. 선생님도 그래요. 무슨 병에 걸려도 병을 잊어버려요. 병을 잊어버려요. 잊어버리는데, 병이 붙어 있으려고 해도 건덕지가 있어야 붙어 있지…. 잊어버리니까, 없으니까 없어져야지요.
그래요. 선생님이 요즘에 뭐 몇 백년 됐다는 인삼을 암만 먹어봤자 뭐 배탈도 안 나요. 열도 안 난다구요. 계속해서 그런 것을 먹으면 열이 나 가지고 그럴 텐데 말이에요, 한꺼번에 뭐 몇 백년 된 것 몇 개를 먹더라도 열도 안 나요. 그러니까 뭐 효력이 날 게 뭐냐 그 말이에요. 요즘에 홍삼 뭘 해 가지고 별의별 것을 갖다 줘도 안 먹어요, 쌓아 놓고. (572권 88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