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부터는 공기와 물, 태양과 땅을 사랑해야 (말씀)

훈독왕 | 20201121074442

이제부터는 공기와 물, 태양과 땅을 사랑해야


이제부터 우리의 때가 오기 때문에 활개를 펴고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천지를 창조하신 대왕마마를 모실 수 있고 생명체의 근본이 될 수 있는 새로운 공기와 물 등 모든 것을 사랑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태양을 사랑하지 못하셨고, 물을 사랑하지 못하셨고, 공기를 사랑하지 못하셨고, 땅을 사랑하지 못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그것들이 탄식권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제부터 그것들을 우리가 사랑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는 돌아보지 않은 산이 없고 돌아보지 않은 바다가 없습니다. 그렇게 돌아보면서 고기새끼 무슨 새끼들을 전부 다 바라보면서 하나님이 지으실 때 얼마나 기뻐하셨겠느냐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것들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자격을 가지려면 그것들과 인연을 맺고 사랑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러한 주인의 자격을 갖추어야 된다고 해서 육지와 해상을 편답하고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천일국 훈독경 8권 2일)


말씀선집 원문


우리의 때가 오기 때문에 활기를 펴고 백주에, 선명한 태양빛이 아침에 솟구치게 될 때 그것을 정면으로 기쁜 하나님의 심정을 가지고,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천지를 창조하던 환경적 대왕마마를 모실 수 있고 새로운 공기와 새로운 바닷물, 본연의 물과 생명체의 근본이 될 수 있는 이것을 전부 다 모셔 사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을 못 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환경의 왕이 될 수 있는 태양을 사랑하지 못하고, 물을 사랑하지 못하고, 공기를 사랑하지 못하고 땅을 사랑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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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식권에 있기 때문에. 거기에 있는 모든 존재물, 광물 식물 동물을 다 사랑하지 못했다는 거예요. 이걸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 되는 사람은 벽촌 해양, 어떤 벽촌에 흐르는 물이라도 찾아서 거기에 보이지 않는 풀잎 하나에도 ‘주인의 사랑을 받던 본연의 그 심정에 어떻게 내가 인연맺느냐?’ 가지고 산이면 해 산, 돌아보지 않은 산이 없어요. 바다면 바다, 돌아보지 않은 바다, 강 물이 없어요. 고기 새끼, 무슨 새끼들을 전부 다 바라보면서 ‘하나님이 이거 지을 때 얼마나 기뻐하셨겠느냐?’ 하는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주인의 자격을 가지려면 내적인 사랑의 인연을 통해서 생존된 동기로부터 그들과 인연을 맺고 사랑할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주인의 자격을 갖추어야 된다고 해서 육지를 편답하고, 해상을 편답하고 이제는 돌아오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286권 142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