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권을 세워 주었으면 절대 따라야 한다(말씀)

훈독왕 | 20170519091259

  왕권을 세워 주었으면 절대 따라야 한다 (말씀)


첨부파일 왕권을 세워주었으면 절대 따라야 한다.mp3


선생님이 이미 마음세계의 정비를 다 해 놨어요.

내 갈 길은 한 길 밖에 없어요.

뭐 사돈이든 아들딸이든 나는 생각 없어요.

어머니에 대해서도 그래요.

어머니가 가야 할 5퍼센트가 남아 있는데 그걸 내가 지금까지 해 나왔지만, 최후에는 어머니가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현진이도 그래. 지금까지 잘못한 것을 깊이 회개해야 돼.

회개하기 위해서는 있는 정성을 다하고도 부족함을 느끼고, 자기 어디 마음대로 왔다갔다 하더라도 부모님의 승낙을 맡아야 돼, 자기가 계획을 해 가지고 '이렇게 하겠습니다.’ 이건 안 돼. 그렇게 생각하라구.

뭘 하게 되면 뭘 하겠다는 계획을 세워 놓고 허락을 맡아 가지고 해야지.


---중략---


현진이는 지금 그걸 몰라요.

미국 자유주의 환경에서 자랐고 교육받아 가지고 비판적인 기준이 앞선다구요.

부모가 말하면 '하나?’ 하는 생각부터 앞선다는 거예요.

'이런 말 하나?’  해서 자기가 알아보고 자기의 생각을 중심삼고 비판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건 절대신앙의 개념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자기가 개재한다는 거예요.


어머니도 마찬가지예요.

뭘 하게 되면 '이럽시다, 저럽시다.’ 하는데, 그거 말 듣다가는 완전히 뒤집어져요.

끝날에 와 가지고 아침 햇빛이 비쳐야 할 때 저녁 해가 진다는 거예요.

 

왕권을 세웠으면 망하더라도 왕이 망하는 자리를 따라가야 된다구요.

그 전체를 책임져야 돼요. 자기 신하들이 잘못했기 때문에 망한 것 아니에요?

국민 전체가 망하는 운세에 사로잡혀 있는데 흥하려면 모든 전부가 일심단결해 가지고, 하늘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데서만이 망하지 않는 거예요.

그게 원칙이라구요.

나는 그렇게 믿었어요. 그렇게 살았어요.

또 원리 말씀을 발견하고는 이것이 실천한다고 해서 뜻 앞에 가능한가 가능하지 않은가 그걸 비판하고 나오는 사람이에요.


그래, 내가 설 자리는 없어요, 지금까지.

그렇기 때문에 하늘의 책임을 다해 가지고 일해 놓고는, 상 받을 수 있는 자리는 후대에게 넘겨주고 나는 공의 자리에, 제로(0)의 자리에 서서 나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집 350권 195-199쪽)

--------------------


   돌아오라

 

돌아오라.

사랑하는 내 아들딸들아!

이제는 내게로 돌아오라.

너희가 나의 아들딸이면 이젠 돌아오라.

너희가 나의 핏줄이니 돌아오라.

너희가 내 자식이니 돌아오라.

내가  참아버지니 돌아오라.

아버지 품으로 돌아오라.

나를 통해 중생 부활한 자는 다 내게로 돌아오라.

 

내 피와 살로 너희를 빚었다. 

내 모든 피와 땀과 눈물로 너희를 빚었다.

내 영혼을 불어 넣고 내 모든 심정을 쏟아부어 너희를 중생 부활시켰다.

나는 너희를 위해 피와 땀과 눈물을 흘렸다.

그리고 수없이 십자가에도 달렸다.

사랑할 수 없는 너희를 사랑하기 위해 내 모두를 투입했다.

그 어떠한 시련과 역경, 죽음의 길도 너희를 사랑하는 길이라면 주저 없이 갔다.

내 마지막 숨결이 멈추는 그 순간까지 너희를 사랑했다.

내가 얼마나 너희를 사랑했는지 너희가 잘 알리라.

 

너희를 살려주기 위해 수많은 자식도 아낌없이 제물로 내어 주었다.

이젠 더 이상 제물로 내어줄 자식이 남아 있질 않구나.

모세가 장대 끝에 구리뱀을 달듯이 내가 마지막 아들을 장대 끝에 달았으니 쳐다보라.

그리하면 너희가 살리라. 

삼대왕권으로 너희를 영원 세세토록 사랑하고 싶은 것이다.

나를 거역하고 십자가에 단 것은 용서할 수가 있지만...

영원 세세토록 너희를 사랑하려는 삼대왕권을 거역하는 것은 내가 용서할 길을 찾을 수가 없구나.

 

내가 너희를 사랑하지 않고는 존재 가치가 없다. 

나는 너희를 사랑하지 않으면 존재할 이유도 의미도 없다.

아버지는 자식을 사랑할 때 참아버지다.

죽어서도 너희를 사랑해야 하는 이유다.

영원히 너희를 사랑하는 이유다.

죽어서도 너희를 사랑하고야 만 내가 존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내가 참목자요, 참아버지이기 때문이다. 

 

내가 숨 쉬고 내가 너희를 부르는 곳으로 오라.

너희가 귀를 기울이면 아버지의 숨결이 들릴 것이다.

너희는 나의 양이요, 내 자식이기 때문이다.

 

내가 너희를 얼마나 사랑하고 싶은지 너희가 알리라.

내가 얼마나 너희를 품에 안고 싶은지 너희가 알리라.

나에게서 사랑을 뺏지 말라. 

그것이 나에게는 가장 큰 고통이다.

사랑하지 못하는 것이 나에겐 고통의 전부다.

그러니 나에게서 제발 너희를 사랑하는 길마저 막아서지 마라.

내가 너희를 사랑할 때 나는 영원히 살아있으리라.

 

돌아오라, 내 사랑아!

돌아오라, 내 핏줄들아!

돌아오라, 내 사랑하는 아들딸들아!

아버지 품으로 돌아오라.

천상에서 참아버지가 목 놓아 부르노라.


이제는 돌아오라. 

돌아오라.

돌아오라.

돌아오라!

이제는 아버지 품으로...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일본어 번역본을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XmW/8


첨부파일첨부된 파일이 1개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