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다 이루어야 할 때(순혈은 하나님한테 배운다)

훈독왕 | 20170306214128

  이제는 다 이루어야 할 때

(2009년 2월 28일(土), 천정원. * 이 말씀은 안시일 경배식 및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경배) 자, 앉아요.

이제는 다 이루어야 할 때가 왔어요. 이것은 여러분의 책임입니다.

여러분이 대표로서 거기에 자신이 서 가지고 이것을 이뤄야 돼요.

아무리 누가 평하더라도 이것 외의 것을 가지고 하늘의 천리(天理)를 정해 갈 수 있겠느냐? 답변할 수 있는 하나의 답을 못 갖고 있어요. 이것을 중심삼고 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평화신경』에 걸립니다. 이 위에 올라가야 돼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평화신경』위에 서지 않으면 천국문 앞에도 못 가


정오정착(正午定着)의 자리라는 말이 무슨 말인지 알아요? 언제든지 태양은 정오가 되면 수직이 되기 때문에 그림자가 다 없어지는 거예요. 여기에 걸릴 것이 없단 말이에요. 대모님이 저나라에 가서는 이것을 중심삼고 수련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것은 선생님의 유언과 마찬가지예요.

영계에 갈 수 있는 선생님이 생애의 결산의 하나의 표제로 만든 거예요.

앞으로 이 표제에 걸리면 천국에 못 들어가요. 


이상가정이 없어요. 성(性)이라는 것은 무슨 성이에요? 남자 여자의 성이에요? 절대 순결(純潔)⋅순혈(純血)⋅순애(純愛) 성(性)이에요. 순결해요?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선생님은 그렇게 막되게 살지 않았어요, 이 표제와 함께 살았지. 과제로서 이걸 넘기 위한 생애의 필독 책이요, 이것을 실천 궁행할 수 있는 그 위에 서기 위해서 노력한 모든 것들을 다 제쳐놓고 뭘 하기 위해서 살아왔어요? 통일교회면 뭘 해요? 여기에 한마디라도 대신 살겠다고 한 표제가 어디 있어요? 이거 얼마나 가짜 놀음으로 가혹한 형벌을 받을 수 있는 일이에요?


천국문 앞에도 못 갑니다. 이거 읽어 보라고요. Ⅰ장 Ⅱ장 Ⅲ장 Ⅳ장 Ⅴ장 Ⅵ장까지는 한국 사람들도 다 그 위에 선 사람들이 없어요.

축복받고 3일식을 하고 하늘의 모든 선생님 말씀을 하나같이 이행한 사람이 없어요.

그런 사람들이 그 위에, Ⅶ장 Ⅷ장 Ⅸ장 Ⅹ장 위에 누가 들어가요?

그 위에 서지 않으면 천국문 앞에도 못 가는 거예요. 


한번 읽어 보자고요. 미국 목사 120명, 그 위에 종교계 대표 1,200 명, 평화대사 12,000명, 그 놀음이 무슨 놀음이에요? 그 위에 설 수 있는 사람들은 그 위에 서야 돼요. 그들이 대신 그 가르쳐준 자리로 가야 될 텐데 그거 하지 못하고 있어요. 계속 가야 할 것인데 190개 국가에서 지금 하지도 못하고, 결과도 모르고 있다고요. 


조국광복, 하나님의 조국, 하나님의 고향을 지킬 수 있는 그 위에 서야 될 텐데, 위에 선 사람 누가 있어요? “나, 섰다.” 하는 사람, 손들어보라고요. 선생님도 제일 무서운 길이에요. 어디로 갈 거예요? 선생님을 따라가면 천국 갈 것 같아요? 틀림없이 정지 상태로 내려가고, 공중에 떠돌이 해야 돼요. 변해요.

선생님이 한 것을 자기들이 있는 정성을 다해서 7년 동안 해서 7천 년 역사를 맞춰야 돼요.

선생님은 7년 하는 것을 12년 동안에 맞추기 위해서 얼마나 피어린 투쟁을 했는지 알아요?


함부로 살아오지 않았다. 이 우주와 무슨 관계가 있어요? 이 책과 무슨 관계가 있어요? 라스 베이거스가 무슨 관계가 있어요? 여러분, 그 싸움터에서 도둑 마음을 가지면 안돼요.

자기 있는 재산까지 다 털어주면서 축복해 주고,

나를 따라오라고 가르쳐주고 본이 될 수 있는 길을 가는데,

내가 사는 대로 바다를 열면 바다를 열고 공중에 날아가면 따라올 수 있는 사람 이 돼 있어요?

그 전체가 말이에요. 엉망진창의 환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입을 열어 혓발을 가지고 쑹얼거린다는 그 자체가 부끄러운 거예요.


이 문을 거쳐 넘어가야 돼요. 여기에 오케이 해줘야 돼요.

이 『평화 신경』이 오케이 해야 돼요.

이거 Ⅰ장에서 Ⅹ Ⅵ장까지예요. 그게 거짓말이에요? 그것을 위해서 가고 있어요.

가는 데 있어서 자기가 순결을 지키고, 그 다음에 순혈이 돼 있어요? 순애가 돼 있어요?

거지들도 부끄러우면 쫓겨난 원죄로서 모양도 나타낼 수 없는데 뭐, 내 아버지, 참부모님? 


참부모같이 참부모를 모셨어요?

내가 하나님을 참부모로 모시지 못했어요. 이제부터 여기 말씀에 걸리지 않게끔 모시기 위해 준비하는데, 여러분은 생각도 안 하고 살았어요.

여기 산 게 어디예요? 몇 장이에요? 몇 장, 몇 절이에요? 정오정착이 무슨 관계가 있어요? 아침에 떠오르는 햇빛을 반사시킬 수 있어 가지고, 동양 서양을 대신해서 반사시켜 가지고

내가 하나님 대신 순결⋅순혈⋅순애의 표상이 되어 거울이 돼야 되는데, 그런 거울이 돼 있어요?


우리 어머니보고도 얘기해 보라고요, 함부로 사나. 어머니도 삼팔선을 넘어야 돼요. 당신은 당신 가야 할 길이 있고 나는 나대로 갈 길이 있다고 해서 가보라고요. 갈라졌지. 1퍼센트, 0점 몇 퍼센트 차이 나도 갈라지는 거예요. 천국문을 같이 들어가야 돼요. 타락할 때 같이 타락 했어요. 같이 쫓겨났다고요. 지옥 밑창으로 같이 갔다고요. “선생님이 타락의 피를 받았느냐, 깨끗한 피를 받았느냐?” 그래요. 여러분들이 그럴 자신이 있어요?


16세에 타락했으면 타락하기 전 해와의 이름을 하고, 그다음에 아담 대신 자리에서 역사시대의 대표로 책임 맡고, 소생단계의 대표자, 장성단계의 대표자, 완성단계의 대표자, 전부 다 8단계를 넘어갈 수 있는 6천 년 그 대표의 핏줄을 맑히지 않아 가지고 어떻게 대신 하나님 핏줄을 연결시킬 수 있어요?

원리를 해석도 못 하는 사람들이 뭐 선생님이 순혈이냐, 무슨 혈이냐?


내가 그걸 알기 때문에 이 자리에 안 나오려고 했어요. 거기에 안 가려고 그랬어요, 추한 것을 알기 때문에.

뭐 선생님의 피가 뭐 어떻다고? 타락 전에 피를 더럽혔나? 16살에 한 것이 뭐예요, 결심한 내용이?

그 시(‘영광의 면류관’)가 무슨 뭐 여러분을 교육하기 위한 거예요? 내가 넘느냐 못 넘느냐 하는 싸움의 선언문이에요, 그게. 그거와 무슨 관계가 있어요? 말해 보라고요.


내가 어머니란 작자, 재림주라는 작자를 왜 밝히지 못했겠어요?

밝히면 다 없어져야 돼요. 쫓아버려야 돼요, 문 닫고.

하나님도 인류를 놔둬버리고 문 닫아버리고 싶은 거예요. 참부모까지 문 닫아버려야 돼요.

“참부모 되는 너라도 남아라.” 그랬어요. 그래서 남아진 사람인데, 남아진 것까지 없애버리려고 했지, 세우려고 안 했어요.

설 자리가 어디 있어요? 발판이 어디 있어요?


『평화신경』은 하나님 대신의 무서운 스승


내가 어저께도 말했지만, 이 책이 무슨 말이냐 이거예요. 무서운 스승이에요.

하나님 대신이에요. 작은 하나님, 큰 하나님이 다 살아요.

순결 되기 위한 하나님이 이 책에 없어 가지고 하나님이 어떻게 발판 이 있어요?

순혈 핏줄이 견딜 수 있는 핏줄이 없는데 어떻게 핏줄의 주인이 될 수 있어요?

나 자신도 그러지 않고 어디 가서 핏줄의 주인이 되겠다고 하면 도적의 새끼예요. 그거 도적의 새끼예요. 나부터 벼락을 맞아야 돼요.


어디, 한장 한장 자기가 비교하며 읽어 본 사람 누가 있어요? 이 책을 우습게 알고 다니지 않았어요?

라스베이거스면 라스베이거스에서 선생님이 밤이나 낮이나 이 책을 읽고 뭐 눈물짓고 이것을 청산 짓기 위해 이럴 때 자식이란 사람들이 넘어간 사람 어디 있나? 하나도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법으로 치리해서 감옥에 보내 가지고 전부 다 같이 묻어버리는 걸 보게 될 때에 어때요?

그때에 눈들을 가지고 ‘나도 저기에 안 들어갔다.’ 하고 자기를 발견해 가지고 선생님의 뒤를 오지 말래도 먼 산 넘어가 발자국을 더듬고 냄새 맡으며 따라와야 돼요.

선생님을 냄새 맡을 수 있는 향기를 여러분은 못 맡고 있다는 거예요.

순결한 사람, 순결의 왕자들이에요?


 나는 여수에 가게 되면, 금 무슨 조예요?「금시조입니다.」금시조를 나는 잊어버리고 살아요. 내가 그렇게 되었느냐 이거예요. 금시조의 왕이 누구냐? 하나님이 금시조의 왕이 아니에요. 참부모예요! 여러분이 모르는 금시조의 꿈이에요? 금시조의 꿈이 뭐예요? 순결을 반대하고, 순혈을 반대하고, 순애를 반대하는 거예요? 뭐예요? 그 표제가 뭐예요? 망탕이지. 이런 망탕도 없어요. 내가 여러분을 그렇게 해 가지고 기를 것 같아요? 그런 사람이 없어요.


여러분 같으면 선생님 마음에 하나도 없다고요. 그러니까 말하는 거예요.

이제라도 무릎에 껍데기가 벗겨지게끔 뭐예요?

굳은살 몇 꺼풀을 벗겨 가지고 개미에게 먹이고 빈대도 뜯어 먹을 수 있게끔 되어야 된다고요.

살을 벗기고, 가죽을 벗겨 가지고 정성들여도 못 따라갈까 봐 염려하는 이런 입장인데 아무것도 없이 뭐예요?

누구의 심정을 모르니 어떠니 할 수 없어요.


순결을 하나님한테 배운다


수많은 여자들이 나를 불망나니로 만들고 타락시키려고 그래서 쇠를 채우고 살았어요. 어머니보고 물어봐요, 어머니 모르게 여자를 불러들이고 여자를 대하나. 가까이 있는 사람이 떨어지기 싫어 가지고 통곡 하면서 울고 그랬어도 내가 때가 되었기 때문에 깨끗이 정리 다 한 거예요.


 자기들은 정리 못 해요. 한 사람이나 할 수 있어요? 주변에 있는 여자들을 전부 다 따라올 수 있게 만들면, 파탄이 벌어지고, 가정에 불을 놓고 별의별 일이 일어나요. 죽고 사는 피가 흘러요, 그 자리가. 피를 흘리지 않게 무슨 숨을 쉬고 무슨 놀음을 해서 그걸 넘어온 줄 알아요? 여자들 그것을 내가 좋아하는 남자가 아니에요, 어려서부터. 


내가 어머니를 중심삼고 지금 사는 데도 말이에요,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어머니를 대해 나와요,

나라도 순결⋅순혈⋅순애란 말이 지은 말이에요, 선생님이 찾은 말이에요? 찾은 말이에요. 


순결 돼도 어드래야 순결 되느냐? 하나님이 몇 천 년 참고, 자기가 영어의 신세가 됐어도 그것을 중심삼고 사랑하는 마음이 자기를 지키고 남을 수 있는 몇 단계의 차원이 돼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굴복하는 거예요. 


순결을 누구한테 배우려고 하느냐?

하나님한테 배우려고 하지, 내가 순결을 하나님에게 가르쳐주려고 생각 안 해요.

순혈을 누구한테 배우느냐?

하나님한테 배워요. (말씀선집 608권 286-292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