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속에 품고 수천 번 읽어야 할 말씀
자, 훈독회를 한번 해봐요.
이것은 작년 9월 12일서부터 발표한 내용인데, 이것이 아벨유엔을 찾을 때까지 계속입니다. 그 일이 끝나지 않았어요. 끝내면, 이걸 도적질해 갈 사람이 있어요. 아마, 이 말씀은 내가 수천 번 읽었을 거예요. 말씀을 운전해요, 말씀을. 증거자가 되어야 주인이 돼요. 올바른 증거를 해야 주인의 자리에 올라간다는 거예요.
지금은 바른 이야기를 하니 잘 듣고 종이 되지 말고 주인이 되기를 바라요. 그렇게 바라면서 말씀을 전하라고 했어요. 아시겠어요? 「예.」 몇 백번씩 읽어봐요. 읽어서 손해 안 나요. 영계가 가까이 와요. 이게 참 이상한 말이라구요. 이 경지에만 들어가게 되면 참 이상해요. 보통하고 다릅니다. 영계와 통하는 사람은 대번 알아요. 자기 가슴속에 품고 다녀야 할 말씀으로 알아요. 그렇게 알고, 믿고 한번 말씀을 시작해 봅시다.
저것이 작년 9월 12일날 천주평화연합을 창설할 당시에 한 이야기입니다. 내용이 하나도 안 달라졌어요. 서두의 말이든가 결론이 조금 다르지만, 내용은 마찬가지예요. (526, 308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