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계 통하는 것이 좋지 않아요(말씀)

훈독왕 | 20200526052445

 영계 통하는 것이 좋지 않아요


오색 가지 사람들의 하늘의 역사가 전부 달라요. 전부 다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대하고 있는 상대적 영계도 달라져요.
그것을 하늘의 전체를 대하는 것으로 생각하다가는 큰 오해가 벌어지는 거예요. 가다가 그 도수를 못 맞추면 정신이 돌아 버려요. 그러니 영계 통하는 것이 좋지 않아요.


이치, 진리는 만고불변이에요. 신령한 역사는 한때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원리를 모르면 안 돼요. 원리로 풀어 줘야 돼요. 선생님이 뭘 한다 하게 되면 앞뒤에 맞는 설명을 하기 때문에 여러분이 따르는 거예요. 설명한 대로 또 그렇게 일이 된다구요. 10년 지나고 20년 30년 지나 보니까 동서남북 사방의 어디엔가 선생님은 자리를 잡고 상대적 실체권이 나타난다구요. ( 502권 103-104쪽)


여편네가 영계가 가르쳐 준 것을 절대 믿으라고 그러지? 너무, 사방을 돌아다녀도 하나님 자리를 범하지 말라는 거예요. 동서남북, 동쪽이 해 떠오르는 곳이라구요. 그 자리의 절대 상대적 자리에 서야 올라가지, 언제나 요것 중심삼고 딱 그 자리만 있으면 올라가지 못해요.
교회 중심삼고 지도를 받는 사람은 아무리 영계를 통하더라도 교회 책임자 앞에 순응해야 되는 거예요. ‘내가 영계를 통하니 교역자도 내 말 들어라.’ 하면 안 돼요. 한때 없을 때 이것은 메우면 되지만 전기준은 교회 책임자가 책임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전체 기준이 때가 지나가게 된다면 그 말을 듣다가 피해를 받아요. 영계를 통한다고 좋은 게 아니에요. ( 502권 107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