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권 영계메시지에 등장한 자들이 용서받고 나타난 게 아니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공산권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18)라코시(Matias Rakosi)’부터 훈독) 후 주신 말씀
저들이 공산당들 아니에요? 하나님의 원수고 인간을 동물같이 취급하던 그런 인간들이 가 가지고 하나님 대신, 선생님 대신 권고의 말을 하고 있다는 그 무서운 사실을 망각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일생은 언제나 잠깐이에요. 일생이 70, 80년 잠깐이에요. 눈 깜빡할새예요. 그러나 저나라 영인체로서 가서 살 수 있는 곳에서는 한번 그릇되면 영원이라구요. 스탈린이니 뭐니 전부 다 증거하기 위해서 세웠지만 그들이 성인들과 같이 살 수 없어요. 살 수 없어요.
도회지 사람은 도회지에서 살아야 되고, 호랑이면 호랑이, 동물이 자기 처해 있는 곳을 떠나서 살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땅 위에서 동물같이 산 사람은 천상세계에서 그런 세계 외에는 살 곳이 없기 때문에, 이런 성인들이 동참하는 자리에서 자기들을 후대하여 초청해 가지고 공산주의를 소통하기 위한 경고를 하기 위해서 나타난 것이지, 그들이 다 용서받고 나타난 게 아니라구요.
돌아가게 되면 자기 갈 길, 돼지면 돼지 우리를 찾아가야 되고, 소면 소 우리를 찾아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일이 언제나 공산당이 뿌리 뽑혀서 없어질 때까지 계속된다 이거예요. 죄가, 형벌을 가져올 수 있는 이런 원인이 되는 그 죄가 없어질 때까지 인류가 남아 있는 한, 인간이 남아 있는 한 그 죄의 형벌은 지상에서 탕감하지 않으면 없어질 수 없다고 생각할 때에, 여러분, 저 사람들이 저렇게 얘기를 하면 ‘나는 상관없다.’ 하겠지만, 그 그물 안에 들어와 있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전부가 나 하나에게 경고하기 위해서 수많은, 이 땅의 잘나고 교만하고 별의별 짓을 한 사람들이 다시 나타나서 자기와 같은 사람이 되지 말고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딸이 돼 가지고 본향 땅, 본 고향의 축복받은 하늘의 권속으로 살기를 바라서 저렇게 어려운 자리에서 해방 받아 가지고 잠깐 하는 통고, 권고를 신중히 받아들여야 된다구요. 알싸, 모를싸? 「알싸!」 (495권 144-145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