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금을 직접 받으면 거지같이 된다(말씀)

훈독왕 | 20200509180144

 헌금을 직접 받으면 거지같이 된다


선생님은 지금까지 그렇게 살았기 때문에 공금을 일전, 일획도 손해 끼치는 사람이 아니에요. 반드시 여기에 썼으면 여기서 이자를 붙여 놓고 나와요. 그래, 헌금을 내가 받아 본 적이 없어요.

엊그저께도 여수에 갔더니 여자가 편지를 써 가지고…. 딱 걸렸지. 뭐 얼마? 1만 2천 원? 선생님보다 먼저 뛰쳐나오면서 주는 것을 내가 안 받았어요. 이렇게 선생님이 헌금을 받는 사람이 아니고, 편지를 직접 받는 것이 아니에요. 그 편지가 개인사정은 개인들 치유 받을 수 있는 처지에서 반에서 해야 돼요, 반에서. 리에서 해야 할 것이고, 그렇게 해야 면까지, 면장 앞에 갖다가 바칠 수 있지만 군수라는 것은…. 군수도 조직이 있잖아요?

대통령 자리에 있는 사람이 헌금 받겠다고 손을 내밀어 가지고 갖다 준다고 뽑게 되면 도둑놈이에요. 내가 지금 어드런 위신이냐 하면 말이에요, 하도 미국에 있어서 세계적 선교사업을 하는 데 기금이 모자라 가지고 일본 여자들이…. 일본 여자들은 자기 몸을 팔아서라도 선생님을 위해서 봉사해야 돼요. 자기 저금통장을 남기면 안 되게 돼 있다구요. 열녀가 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 가르쳐 줘도 못 함으로 말미암아 빚이 얼마 됐지만 통장에 넣고 120명씩 쭉 교육해 가지고 이 빚을 갚아 달라고 하는 거예요, 물라고. 그거 선생님이 받는 것이 아니에요. 이렇게 해 가지고 미국에 있으면 미국의 조직을 통해 가지고 발전했는데, 그때 그 현장에서 한 아주머니가 나타나 가지고 ‘선생님!’ ‘왜 그러냐?’ 하니까 자기가 하는 말이, 헌금을 해야 할 텐데…. 그때 일본 돈 5억이면 얼마예요? 50억이지. 50억 있으면 될 것 같더라고 말해요. 100억 돈이 넘을지 모를 거라구요.

그런 돈을 헌금을 하는데 일본 교회 책임자 누구든지 믿을 수 없다 이거예요. 이 많은 돈을 뜯어먹고 팔아먹고 별의별 놀음 다 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 없기 때문에 선생님에게 이렇게 바치면 좋겠는데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고 하는데, 그거 당장에 가져오라는 얘기를 못 해요.

그렇게 하지만 그 일본 나라의 사람들이 회수해 가지고 오는 사람들이 안 되면 너 자신도 바친 돈을 내가 직접 받아 가지고 쓸 수 없어요. 그 조직을 통해서 하라고 했는데, 그렇게 지시했는데 어떤 누구든지 ‘그 일을 하기 위해서 이러 이러한 금액을 바치라고 해서 바쳤습니다. 이를 받았습니다.’ 보고하는 사람, 소식도 깜깜 천지로 없어졌어요. 알겠나? 기성교회 목사같이 바구니 해 가지고 받을 수도 있지만 거지같이 나 안 해요. 알겠나?

홀로 지금까지 여러분, 헌금도 안 하는 이 도적놈의 새끼들 전부 다 잘라먹어도 이러면서 홀로 이마만큼 책임졌어요. 여기서 지금 일본이라든가 미국까지 경비를 통일교회가 지불하는 것이 전통인 줄 알고 있어요, 이 사람들.

여기 천일국 4년만 넘으면 한 푼도! 교육한 사람 돈을 줘야 돼요. 공문 내 가지고 이런 천리의 때가 되어 당신 대에 있는 재산 전부 다 33퍼센트는 당신이 소유해 나왔으면 거기에 대한 원리금을 통해 나라에 바쳐야 되는데, 안 했으면 빨리 해야지. 저당까지 설정해 가지고 전부 날려 버린다구요. 선생님이 발표했는데 자기 끼고 있는 녀석들, 무슨 상을 받았든지 ‘뒤로 돌아!’ 그 자리에 가 가지고 다시 탕감해 와야 돼요.

그리고 자기들이 축복해 주었지만 축복도 보류예요. 믿음의 조상이 되잖아요? 그렇지요? 3대가,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동생이 형님 되는 것 아니에요? 3시대가 뒤집어지니만큼 3시대권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몇천년이 갔다는 거예요. 그것을 통일적인 한계선으로 결정한 12년까지 결정 안 했다면 여러분이 몇천년, 몇만년까지도 그 일을 청산하지 않고는 천국은 가망도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489권189-190쪽)


그것까지 아는 선생님이 내가 각도 세계를 너희들 비법적으로 헌금 가져 왔다가는 내가 안 받아요. 10억 이상의 헌금 가져온 것을 내가 안 받았어요. 너희 조직을 통해서 하라구요. 내가 만든 조직은 난 믿고 망하더라도 믿으면서 그걸 남기려고 하지 너희들 편 되어서 딴 조직을 만들려고 생각 안 해요. 

(미출간 말씀, 2009년 11월30일(月), 천정궁)


내가 못해요. 내가. 나 헌금 하라고 얘기 못해. 우리 아들딸은 헌금하라고 하지만 말이야. 돈을 십억짜리 수표를 갖다 주어도 안 받아. 헌금 못 받아. 너희 소속한 교회에 갖다 놓으라고 몇 번을 해 보니 그게 돌아와 가지고 나한테 그 수표가 돌아온 것을 지금까지 만나지를 못했어. 사기쳐 먹고. 그 종교는 다 없어집니다. 통일교회도 없어져야 되요. (미출간 말씀, 2009년 12월 1일(火),천정궁)


앞으로의 책 판 모든 돈은 특별 예치금 해야 돼. 누구도 못 써. 그거 술 먹고 놀음하는 데 쓰게 되면 그거 7, 8대가 걸립니다. 법이 그래. 내 자신도 들어온 헌금을 내 손으로 못 받아요. 어머님 대신…. 어머니는 선생님 옆에 설 수 없거든. 뒤에 따라오고 있기 때문에 어머니가 받아야 돼. 어머니가 받지 않으면 너희들 헌금, 안 돼. 어머니 갖다 주면 내 안 받아. 

그러니 부처의 자기 지방 교회 거둔 헌금은 선생님한테 올라와야 할 텐데…. 요즘에 13억인가 이런 것을 지금까지 내 안 받아서 그 교회 맡겨서 자동적으로 이 수표가 그냥 올라올 텐데 어디 가서 누가 도둑질 해 갔어. 없어. 

일본도 그래. 일본도 왜 전부 다 책임 못한다면서 책임자들 전부 다 빼먹고 이러고 다 그래. 그 통계를 비밀리에 내 보고를 받고 있어. 국진이도 그런 거 모르지. 김효상 알겠나, 무슨 말인가?「예」김효상 옆으로 헌금하면서 받아 안 쓰나?「예?」(웃음) 헌금이 제일 무서운 거야. 용서받을 길이 없어. 

국고금이야. 국고에 나라의 은행에 창설 기금이 되는 돈인데 자기 암만 빼 쓸 수, 사기 쳐 먹어 통일교 되어서 책임자 되어서 먼저 떼서 먹던 그 버릇하던 사람, 그거 다 걸립니다. 쓸만한 사람 없어. 다 걸려있어. 알겠나?「예」황선조도 걸려있다는 걸 알아야 돼. 단단한 회개하고.「예 (황선조)」여기 갔다 와서 새 사람 되어서 나가야 되겠다구.「예 (황선조)」계속해요. (미출간 말씀, 2010년 3월 6일(土), 천정궁)


자기가 쓰는 돈 중에 얼마를 헌금해서 그것으로 교회가 지탱된다는 것은 지극히 좋은 것 같아 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나는 그게 지극히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 앞에 바치는 것은 무엇보다도, 자기 생활보다도, 자기 전체보다도 먼저 해야 될 텐데, 그거 몇 퍼센트 바친다는 관념으로 인하여 자기 생활이 위주요, 하나님이 다음단계에 서는 것이 상습화되기 쉽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이 둘째가 되면 맨 꼴찌가 되어버립니다.

우주를 창조하고 절대전능하신 하나님이 자기에게 교인들이 푼돈이나 내는 걸 보고, 거지한테나 던져주는 그런 돈을 좋아하면서 ‘너희들은 사랑스런 종교인이다’하며 내세울 수 있겠습니까? 사탄 앞에 위신이 서겠습니까? 안 섭니다. 헌금 바구니를 돌리면서 돈을 받는 것은 간판 붙은 거지의 행위나 다름없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좋아하지 않습니다. (96.101,1978.01.02), 세계경전 제3부 제1장, 2. 십일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