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권도 상속 받지 않았는데 어머니를 들고 나오면 어떻게 되나?
참부모가 와서 하나님과 하나돼 가지고 몸뚱이를 영원히 찾기 위해서도 고생을 했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어머니를 다시 창조, 만들어야 돼요. 어머니가 주장할 것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청평에서…. 어머니가 62세에서 63세로 넘어가는 거예요. 삼 육 십팔(3×6=18)이에요. 18세로부터 18, 19, 20, 21, 22, 23세… 치르는 과정에 오늘로 말하면 63세, 열 일곱, 열 여덟 전에 와 가지고 결혼했으면 그날부터 해야 될 텐데 재탕감하려니 63세를 맞이하면서 천일국의 출발이 연결되는 거예요.
어머니, 알겠나? 어머니 책임, 아버지 책임을 알아야 돼요. 이 못된 것들, 왕권도 상속 받지 않았는데 어머니를 들고 나오면 어떻게 되나? 사탄이 때려잡아요. 미국에 있어서 누군가? 요전번에 여성연합 회장 하던 사람이, ‘아버님이 어머님을 존경하느냐, 숭배하느냐?’ 할 때 이 간나가 숭배해야 된다고 아이들한테 가르치더라구요.
그런 걸 알아, 곽정환?「잘 모르겠습니다.」모르지. 선생님은 틀림없이 아는데. 모르니까 꼭대기에 못 올라가는 거야. 알겠나?「예.」요즘에는 여자들을 내세우니까 여자가 제일인 줄 알고 어머님을 내세우려고 하는데, 부모님을 내세워야 되는 거예요. 모부예요, 부모예요?「부모입니다.」모부라고 하지, 모부. 모부 되면 어머니가 올라가서 사랑해 가지고…. 오목이 올라가면 다 물이 쏟아지지. 볼록이 올라가야 되겠나, 오목이 올라가야 되겠나? 똑똑히 알라구요.
아버님의 갈 길에 여러분이, 여자들이 하나돼 가지고 아버님을 모시지 않으면 이 여자들이 실체 사탄이 되는 거예요. 욕심을 부려 가지고 어머니에게 있는 것을 빼앗겠다고, 도적질해 가겠다고, 내 것, 만들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어머니 것이 아니에요. 아버님 것이고 나중에 하나님 것으로 돌려줄 과정에 있는 물건이에요. 그런 물건을 도적질하는 간나들이 되는 거라구요.(489권 1편 28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