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과 마음이 싸우는 패들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없어요
하나님은 몸과 마음이 싸우겠나, 안 싸우겠나? 「안 싸웁니다.」 몸과 마음이 싸우는 패들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책임분담과 탕감복귀를 하지 않고는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그것이 안 되어 있으면 저나라에 가 가지고 영원히 재교육을 몇 번 반복하면서 받아 가지고도 해방되기가 얼마나 어렵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축복받고 가 가지고 천국 문턱을 바라보면서 낙원에 있게 된다구요. 축복가정의 낙원이 생겨나고 지옥이 생겨나요. 어떻게 벗어날 거예요? 거기에는 구원의 도리가 없어요. 선생님이 다시는 손대지 않아요. 그게 거짓말인가 가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때가 가까워 왔기 때문에 다시 정비하라고 하는 거예요. 탕감복귀 정비를 위해서 이게 필요하다고 한 것과 마찬가지로, 정비를 안 하면 안 돼요. 누구를 대해서?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정비해야 돼요. (483권 5편 말씀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