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읽어야 하는 이유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이 430년 후에 출애급 할 때 양 피를 바른 것이 뭐냐? 장자를 대신해서 피 흘려 가지고 장자의 피를 밟고 넘어서지 않고는 나라를 찾아갈 수 없어요.
가인이라구요, 가인! 아담가정에 있어서, 아담의 아들딸에 있어서 살육전이 벌어졌지? 이것이 원수예요. 아담의 아들 가운데서, 가인과 아벨 두 형제 가운데서 동생을 죽인 놀음했기 때문에 셋째 번이 뭐냐 하면 셋이에요. 성경 찾아보라구요. 130년 걸렸다구요. 1대를 치고 넘어가는 거예요. 모세도 120세에 죽었지? 130세, 13수를 넘어가지 못해요. 1대를 지나서 셋을 세웠어요. 130년 만에 셋을 세웠어요. 1대가 죽었으니 1대 대신 기간을, 셋이 두 사명을 해야 돼요. 마지막 아들도 효자가 되어야 되겠지만 자기 죽은 형님인 아벨의 효자의 기준까지 해야 돼요. 그러니까 안팎으로 ‘상’에서부터 ‘중하’는 길이 막혔어요. 2대예요. 주체와 대상권이 안 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셋이 기반 닦기 위해서는 아버지도 희생해야 되고 아들딸 2대를 거쳐 가지고 가인을 굴복시켜야 돼요. 굴복은 싸워서 굴복이 아니에요. 2대가 되면 힘도 있을 텐데, 피를 흘리면서 한 번 맞고 두 번 맞고 열두 번 이상 맞아야 돼요. 모세가 바로 궁중에서 이적기사 한 횟수가 몇 번이에요? 원리강의 한 사람들? 「열 번입니다.」 열 네 번이에요. 14수를 넘어서야 된다구요. 이 칠이 십사(2×7=14) 아니에요?
그래서 이번에 내가 여기에 돌아올 때 이런 원리 숫자를 여러분이 지금까지 모르기 때문에 모세 5경을 전부 다 들췄어요. 거기에 남길 것을 새 시대에 있어서 남기지 못하면 안 되겠다 이거예요. 어제 저녁까지도 사사기를 읽어 가지고 이제 룻기가 나와요. 그래서 열왕시대로 넘어가는데, 이스라엘이 나라를 찾는데 혼란이 벌어져요. 고향을 중심삼고 예루살렘을 들어가지를 못해요. 광야에서 죄지은 것을 탕감하기 전에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기 전에는 못 들어가요.
여러분이 이제부터 조상을 찾기 위해서는, 구약을 읽어 봤어요? 이놈의 패들은 신약도 잘 모르잖아요? 그게 어디서 나온 거예요. 구약과 신약에서 나온 거예요. 구약과 신약을 바로잡지 못하면 종교권의 기틀을 바로잡을 수 없어요. 종교권의 기틀을 바로잡지 못하면 세계 기독교 통일이란 말이 안 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을 젊을 때 남들은 잘 먹고 잘살고 공부할 때 공부도 제대로 못 하면서 거기에 주력해 나왔던 거예요. 그 시대를 또다시 그리워해야 할 때가 왔어요.
차원이 높은 거예요. 이것은 땅에 기반이 있지만 천상 기반까지 닦을 수 있는 준비를 나는 해야 돼요. 천상세계에 간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 효자로 못 들어갔어요. 효자의 가정으로 못 들어간 거예요. 이 자식들을 세워 가지고 천상의 타락하지 않은 효자의 가정을 만들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답하라구요.
(말씀선집 480권 12편, 혈통과 소유권을 정비하라 말씀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