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박정희 이후에 누구? 돌대가리 전두환! 그다음에 물통, 그다음에 영삼인데, 영광의 셋째 번 대표한 세계 대통령이 될 수 있었어요. 선생님과 하나되었으면 틀림없이 역사적 대통령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와 하나되어 일시에 축복의 세계화시대는 문제가 없었다는 거예요. 그것이 보류 보류되어 가지고 18년, 20년 가까이 세월이 흘렀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거기에 뭐냐 하면 전통으로부터 노태우로부터 김영삼으로부터 디 제이(DJ; 김대중 전 대통령)가 공산세계에 연결될 수 있는 시대에 와 가지고 대한민국이 뻘커덕 넘어갔어요. 경제세계 부자 놈들 다리가 걸려 가지고 다 넘어간 거라구요. 나라까지 팔아먹을 수 있는 자리에 간 거예요. 두 번째 왔으니 싹쓸이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마지막이에요. 그걸 보고 하나님이 두어둘 수 없어요. 선생님이 어떻게 결정하느냐 하는 여하에 따라 남북의 정세와 남북통일을 중심삼은 공산세계와 민주세계의 해결점, 중동의 종교권 해결점이 마련돼요. 그건 누가 해야 되느냐? 아무도 해결할 수 없어요. 선생님이 손을 다 대고 있는 거라구요.(471권 216쪽)